20190522 퇴첵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2864474


아이스베어 집왔다.
아이스베어는 오늘 국어 간쓸개 수업
영어 수특 4지문 분석 (with 조정식T)
지구I 천체 태양 흑점, 달 위상
미적분2 적분 + 기출 풀었다.
아이스베어는 수능 공부를 3년이나 쉬어서
남들보다 몇십배는 더 많이 공부해야한다.
그래도 공부는 상대적인거라 내가 더 열심히 하면
누군가 위에 오르는 것이고,
내가 덜 열심히 하면
누군가 날 밟고 올라서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게 아이스베어가 공부를 매일 하는 이유다.
아이스베어 실력 ————— 수능 목표
이 사이 계획을 세워보면 단 하루도 쉴 날이 없기 때문이다.
아니, 쉬지않고 해도 될까 말까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아이스베어에게 공부 시간이나 양에 대해서
열등감이나 자책할 필요가 1도 없다.
부족하니까 많이하는 것이고, 부족하지 않으니까
여유를 주면서 공부하면 되는 것이다.
Walk your way.
오늘도 고생 많았다.
오늘의 문뻡 퀴즈다.
“ 이른 아침에 큰 벌에 물렸다.” 에서 실질 형태소의 개수는?
전부 고생 많았다.
#Icebearneverevergiveup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정답 : 5개
이른 아침 큰 벌 물
이르-
아침
크-
벌
무-
이다.
아이스베어 물에서 ㄹ을 빼는 이유를 알고싶다
앗 물이 맞다.
원형인 '물다' 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물- 에 사동 접사 '리' 가 붙고, 종결어미 -다 가 붙은 형태 같다.
확실하지 않지만 내일 다시 확인해보겠다.
감사하다.
접사가 붙으면 파생어가 되니까 하나의 형태소가 되는것 아닌가 아이스베어 내가보기에는 물리까지가 하나의 실질형태소로 보인다
오랜만이애오 얼음곰씨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꼭 빛 볼거라고 생각해오
끝까지 달려오 우리
유나루 참 고생 많았다.
끝까지 함께 하겠다.
수능까지.
고생했다.
아이스베어 문법 문제 오류다. '물렀다'가 아니라 '물리었다' 줄임말인 '물렸다'이다. 오늘 수고 많았다. 약속대로 지1 칼럼 올렸으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아이스베어는 이미 6시에 봤다.
문제는 물렸다로 수정했다. 감사하다.
그런데
쏘였다 가 더 옳은 표현 아닌가?
벌이 집게로 '물었'으면 '물린'거고 침으로 '쏘았'으면 '쏘인' 걸로 보면 될 듯하다
역시 GO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