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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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과 ㅈㄴ 무시하고 이과가면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데 약간 안쓰러워보임. 이과 들어가면 자기가 무슨 폰노이만?인것처럼 나대는 애들이 꼭 있는 거 같아요. 공부 잘하든 못하든...약간 정신병 같네여..
지가 지금 받고 있는 인격적인 대우나 인간으로서 존엄한 대우가 어디서 나왔는지 망각한듯.. 어떤 연유든 다들 문이과가 서로 존중받으면서 발전해야하는데 그걸 모른채 맛이 가버린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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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요(자과캠현수막 보고 개빡친 인사캠학생)
학창시절에 정의란 무엇인가 열풍 때 이과들 그거 왜 읽었냐?

맞아요 근데 이건 좀 웃긴듯웃기긴함 ㅋㅋ
적어도 이과는 지네들이 생체실험 안 당하고 장기 적출 인 당하는 등 자기네들 인권을 만들고 발전시킨 학문이 문과의 학문이란 걸 인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