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과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2857541
요즘 문과 ㅈㄴ 무시하고 이과가면 지가 뭐라도 되는 줄 아는데 약간 안쓰러워보임. 이과 들어가면 자기가 무슨 폰노이만?인것처럼 나대는 애들이 꼭 있는 거 같아요. 공부 잘하든 못하든...약간 정신병 같네여..
지가 지금 받고 있는 인격적인 대우나 인간으로서 존엄한 대우가 어디서 나왔는지 망각한듯.. 어떤 연유든 다들 문이과가 서로 존중받으면서 발전해야하는데 그걸 모른채 맛이 가버린 거 같네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비문학 공부법 질문드립니다ㅠㅠ(마닳 비문학 요약 과제, 비문학 문제풀이) 0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고3인 학생입니다 원래 저는 비문학을 풀 때 한 문단씩...
-
현재 학교에선 법과정치와 세계지리를 배우고 있는데요. 세계지리 선생님이 바뀌셔서...
-
비상에듀 꿀과자이벤트 인증 0 0
월요일날이벤트하고 오늘 학교에 도착했당 개꿀
-
현역 고삼 입니다.... 수시안쓰고 정시만파는데 . 6평보고 목표가...
그니까요(자과캠현수막 보고 개빡친 인사캠학생)
학창시절에 정의란 무엇인가 열풍 때 이과들 그거 왜 읽었냐?

맞아요 근데 이건 좀 웃긴듯웃기긴함 ㅋㅋ
적어도 이과는 지네들이 생체실험 안 당하고 장기 적출 인 당하는 등 자기네들 인권을 만들고 발전시킨 학문이 문과의 학문이란 걸 인지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