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글의 '김숙영'님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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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슨데요
한의사는 전문의 안딴거치고 그렇게힘들지않아요^^
매년 너무 고생해주시는것같아ㅏ서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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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애휴..한방쪽에서 전문의를 입에 담다니ㅋㅋㅋ 김숙영씨를 뛰어넘는 자폭이네요 ㅋㅋㅋㅋㅋ
한의사들끼리 전문의를 인정안해줘서 메리트가 없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왜 병원에서 몇년간 일을 해 봤자 도움이 안된다고 판단한걸까요? 일반적인 의료분야라면 이런 현상은 꿈도 꾸지 못할텐데..ㅋㅋㅋ
나가수 다시듣기 보느라 기분좋으니 뻥뻥 까진 않겠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inkel님은 조용히 있으면 자폭은 안했을 텐데...안타깝긴 하네요 ㅋㅋㅋㅋ
개업하는게 훨씬 메리트 있어서 전문의 안가는데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잘 안가는 1人
그리고 꼭 전문의 딴다고 해서 돈 잘버는것도 아니잖아여 ㅋㅋㅋ요즘은 양방쪽은 펠로우도 해야지 인정해주드만
ㅎㅎ 왜 전문의 땄을때랑 안땄을 때 취업시 대우가 비슷한지 한의대 본4분이나 동네 한의사분께 물어보세요..
"선배, 전문의 따려면 병원에서 몇년동안 일해야 하잖아.
'만약 한방이 제대로 사람을 고치는 학문이라면' 병원에서 일을 하면서 학부 졸업생에 비해 환자 고치는 실력이 넘사벽으로 늘테고..
그러면 상식적으로 부원장 들어올 때 대우도 넘사벽이여야 하는 거 아냐?"
님 말은 한의학이 제대로 사람고치는 학문이 아니라고 말씀하고 싶은거임?
한의포까지 와서 그 따위 소리를 싸지르는 이유가 궁금하네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한의학연구를 하면 뭔가 달라질까? 글쎄다. 지금 한의계가 당면한 성장지체의 상황은 결코 ‘일부 몰지각한’ 한의사나 시대에 뒤떨어진 한의계 구성원들 때문에 초래된 것이 아니다.
그 주범은 무엇인가? 모두 알고 있지만 말하려 하지 않는 것, 그렇다 바로 한의학 자체다. 학문의 기저가 믿을 수 없는 도그마로 가득 차 있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덤벼들더라도 이를 입증하거나 발전시켜 갈 수 없다. 분자생물학, 양자역학… 별의별 도구를 동원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김기왕 한의학 교수 -
전문을 읽어보면 한의학이 효과가 없다라는게 아닌걸로 알고있는데
일부만 따와서 한방이 재대로 사람고치는 학문이 아니다라는 근거로 쓰기에는 부적합하지 않나요;
이번 호(760호) 민족의학신문에 시평 ‘전녀위남이라니!’에 대한 반론이 기고문 형식으로 실렸다. 신문사로부터 연락이 왔다. 가치 있는 논쟁이 될 수 있으니 답변의 글을 기고해 달라고. 많이 고민한 끝에 이런 논쟁이 약간이라도 독자의 관심을 환기하고 우리 학문이 전환점을 마련하는데 미미하나마 계기가 될 수 있다면 가치가 있다는 생각에 약간의 견해를 추가로 말해 보기로 했다.
나는 ‘전녀위남이라니!’라는 시평에서 굳이 이정우 원장님의 견해를 비판하는 것보다는 한 발 더 나아가 경전의 견해를 추상적 의미로 해석하여 우리 것을 옹호하려는 태도나 검증의 방법 여하를 막론하고 검증의 대상을 선택하는 기준이 무엇인지를 반추해 보자는 데 중점을 두었다. 지금으로서도 같은 말을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정우 원장님은, 경전의 주장들을 검증해 보면 대부분 실제와 일치할 것이라 믿는 듯하다. 그렇다면 이런 견해에 대해서도 무언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다. 조금 이야기해 보자.
동의보감의 정(精) 단원에는, 정액이 혈액에서 기원한 것이기 때문에 정액을 그릇에 담아 소금과 술을 섞어 하룻밤 바깥에 두면 다시 혈액으로 바뀐다는 이야기가 나온다(허준 선생은 에서 인용한 글로 밝히고 있으나 현행 에 수록된 에는 다소 다른 표현으로 등장한다). 실험정신 투철한 ㅇ대학교 한의대의 이 모 교수님께서는 동의보감의 이 대목을 읽어본 후 실제로 정액을 모아 원문의 표현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변화를 관찰해 보았다고 한다.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 굳이 여기에 적지는 않겠다.
이런 사례는 그냥 재미있는 한 가지 사례라 할 수 있지만 끔찍한 결말로 이어지는 사례도 있다. 100여 년 전 중국의 의화단 단원들은 맨몸으로 총알을 막을 수 있다고 믿고 서구 세력에 반대하는 반란을 일으켰다. 결국 그들 앞에는 서구 열강 8개국의 연합군이 들이닥쳤고 그들은 무수한 총알을 맨몸으로 맞아내야만 했다. 어떻게 되었을까?
옛 의서를 보다 보면 주술적 치료법을 비롯하여, 손쉽게 검증해 볼 수 있는 주장이 종종 등장한다. 사실 동의보감은 이런 예가 매우 적다고 볼 수 있다. 비슷한 시기의 구급방류 의서를 보면 온통 황당한 주장으로 가득하다. 헌데 이런 주장들은 현실에서 쉽게 그 진위가 결정된다는 특징이 있다. 별다른 위해가 없는 주장이라면 실제와 맞지 않는다 해도 그냥 유지될 수 있지만 심각한 위해를 미치는 잘못된 주장은 어떻게든 교정되게 된다. 일본 전국시대의 장수 다케다 가쯔요리(武田勝賴)는 오다 노부나가(織田信長)의 조총 부대에 그야말로 ‘무데뽀(むでっぽう, 無鐵砲)로’ 돌진했다가 전멸을 당했다고 한다. 이후로 일본 각지의 군대는 총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게 된다.
“현대과학은 한의학 ‘경험’들을 설명하는데 턱 없이 무력하다. 때문에 현대과학과 다른 독특한 지식체계를 유지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한의학 연구도 마찬가지다. 일전에 어느 소규모 모임에서 나는 음양오행설을 ‘검증’하는 연구에 대한 부정적 견해를 제시한 적이 있는데, 이 자리에 참석한 한 분이 “그래도 한 번 해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나는 바로 대답했다. “만약 교수님께서 정부 예산 수백억 원을 집행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합시다. 그럴 경우에도 음양오행설을 검증하는데 그 예산을 몽땅 투입할 자신이 있으십니까?” 논의는 바로 정리되었다.
여기서 음양오행설의 검증이라 한 것은 동식물에 청적황백흑 오색을 비춰 주거나 각치궁상우 오음을 들려주면서 생장의 차이를 보는 식의, 경전의 내용을 글자 그대로 확인하는 연구를 말한다(참조: 한국한의학연구원 한약연구 심포지움- 21세기 한약 연구의 뉴패러다임, 2005년 6월22일). 연구비의 규모가 크지 않다면 뭐 그런 것도 ‘검증’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 그런 질문에 답을 얻으려 하는 데는 심각한 고민이 필요하다. 손쉽게 “나 같으면 한다”는 답을 택하는 사람은 학문적 결함을 넘어 도덕적 결함이 있다고밖에 할 수 없다. 그는, 총탄 앞에 스러져 갔던 무수한 병사들처럼 허무하게 낭비되고 마는 백성들의 혈세를 목도해야 할 것이다. 단순히 무데뽀 정신의 아름다움을 찬양할 사안이 아닌 것이다.
이정우 원장님의 글에는 작금의 혼란을 해결할 한 가지 단서가 등장한다 -“전녀위남을 비웃으면서도 한편으로 합곡혈에 침을 놓는 것은 아주 웃기는 일이다” 나는 합곡혈의 침자를 통해 얼굴의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침 시술에서 하나의 원칙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전의 많은 혈위 처방(또는 치료혈 집합)에서 그러한 경향이 반복 확인되기 때문이다. 현대과학이 이 연관을 보증하고 있어서가 아니다.
그런데 이러한 합곡과 얼굴의 연관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경락학설을 통해서만 설명 가능할까? 그렇지 않다. 위의 원칙은 두 부위의 연관을 말하고 있을 뿐 두 부위 사이에 지금의 대장경에 해당하는 노선이 놓여 있어야 함을 말하고 있지 않다. 중간의 주행은 얼마든지 다른 형태가 가능하며 아예 노선을 상정하지 않는 새로운 설명체계를 구성할 수도 있다. 시험 삼아 혈위의 경험적 효능을 모아 보면 이들을 설명하기 위한 최소·최적의 설명체계가 고전의 경락학설이 아님을 비교적 쉽게 알 수 있다.
고전은 혈위의 효능은 경락체계로부터 나온다고 말한다. 그리고 경락이 존재함이 ‘옳은’ 것이라고, 즉 사실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그들의 믿음일 뿐이다. 고인들이 진짜로 확인한 것은 경락이 아니다. 그들은 인체의 각 부위가 보여주는 현상을 관찰했고 그것을 종래에 알려져 있던 실체와 연결하여 해석했을 뿐이다. 침구 문헌 연구자인 황룡상(黃龍祥) 교수는 오늘날 침구의 연구과정에서 경락이 무엇인가를 탐구하는 것은 마치 연소현상을 연구하며 종래의 화학자들이 연소를 설명하기 위해 가설적으로 설정했던 ‘플로지스톤’이 무엇인가를 알아내기 위해 몰두하고 있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정확한 지적이다.
고전에서 찾아야 할 것은 고인들의 믿음이 아니라 고인들이 관찰한 것들이다. 그 관찰을 설명하는데 현대과학이 최적이라면 그대로 인정하면 된다(이른바 이론적 ‘환원’의 과정이다). 그러나 아직 현대과학은 한의학의 ‘경험’들을 설명하고 치료를 지시하는데 있어 턱 없이 무력한 모습을 보이는 것 같다. 바로 이 때문에 아직도 우리는 현대과학과는 다른 독특한 지식체계를 유지하고 발전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우리 학문의 실체다.
각종 대체의학적 요법들만 난무하고 거짓 침이 실제 침과 차이 없음을 보이는 연구 결과들에는 아무 반응이 없는 한의계 현실을 보면 이런 말을 꼭 하고 싶다 -우리의 학문을 바라보는 정직하고 따뜻한 시선이 필요하다고. 허나 그것은 경전이 옳았음을 재확인하려는 신앙심이 아니라 새로운 지식의 원천을 만들어 내려는 탐구심이어야 한다. ‘새롭다’는 것은 서구의 과학과도 다름을 의미함은 물론이다.
김기왕/ 부산한의전 교수
이글의 맥락이 한의학을 가치없는학문으로 매도하는것인지 아니면 원전을 현대를 사는 우리의 입장에서 그대로 따를 필요가 없다는것인지 판단하실순 있으실거라 생각되네요
뭐 이거 일부 발췌해서 어쩌자구요?
한 사람의 지극히 주관적인 견해를 끌고와서 지금 한의학이 효과가 없다고 말하고자 하는 우스운 행동은 아니길 바람 고무줄님 글도 참고하시고
한까질을 하시는데 있어서 팁을 조금 주자면
김기왕 교수님 사설을 긁어오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사설의 맥락을 파악 못하신건 아니시죠?
그리고 김기왕 교수님 성향을 아시면 더더욱 도움이 안될텐데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그렇죠 전문을 읽어보면 지금상태로는 답이 없으니 한의학 자체를 엎고 학문 자체를 바꿔야 한다는 말이였죠..
다만 한의대 내에서도 저런 말이 터져나오고 있다는 점이 좀 유의미 할 뿐이고.. 다른걸 찾으신다면
http://www.iasp-pain.org/AM/AMTemplate.cfm?Section=HOME&TEMPLATE=/CM/ContentDisplay.cfm&SECTION=HOME&CONTENTID=13348
Acupuncture for Pain No Be-tter Than Placebo and Not Without Harm
According to New Study Published in PAIN®
침술은 플라시보 보다 낫지 않으며 무해하지도 않다.
통증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Pain 지에서 systemic review로 올린 글이네요 ㄷㄷ
어디출처가 네이버뉴스, 편지, 동물실험 그런게 아니라요.
이건 좀 적합할 듯 싶어요
그리고 아이쿠 동대문님 팁은 정말 감사합니다만..
김기왕님 다른 글들이나 TV도 열심히 보고있고 개인적으로 넥시아관련 빼고는 존경하는 분입니다.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한의학연구를 하면 뭔가 달라질까? 글쎄다. -->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통증연구"""를 하면 뭔가 달라질까? 글쎄다.
제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덤벼들더라도 이를 입증하거나 발전시켜 갈 수 없다. 분자생물학, 양자역학… 별의별 도구를 동원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제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덤벼들더라도 """통증"""을 입증하거나 발전시켜 갈 수 없다. 분자생물학, 양자역학… 별의별 도구를 동원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학문의 기저가 믿을 수 없는 도그마로 가득 차 있다면 ---> 통증의 기저가 믿을 수 없는 도그마로 가득 차 있다고 얘기 할 수 있나요.
노벨상 수상자등 누구든 아직 누구도 통증의 실체를 밝히 사람들은 없다, 그런데도 양방은 통증이 있다고 한다.
통증을 측정하는 기계가 나오지 않는 이상, 양방에서는 모든 통증을 부정해야 자신들 논리에 맞는 것입니다.
보이지도 않고, 측정도 안되는데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안 되지요
실체도 없고, 측정도 안되는데, 효과가 있니 없니 하는 논문자체가 의미가 없지요.
ㅎㅎㅎ취업시 대우가 비슷하지 않습니다...다시 알아보시길...
한의대 내부에서도 전문의 제도에 대한 논쟁이 많습니다. 양방의 논리만으로 관철될 것은 아니죠.
별로 한의학이란 학문을 모르면서 논하는거 별로 보지 좋지 않네요.
맛있는 거 먹고 와서 기분좋으니 뻥뻥 까진 않겠습니다 ㅋㅋㅋ 그런데 ardour님은 조용히 있으면 자폭은 안했을 텐데...안타깝긴 하네요 ㅋㅋㅋㅋ
이야 ㅎㅎ 여기 어디에 "양방"의 논리가 숨어있는지 참 궁금하네요 ㅋㅋ
결국 대답은.. 논쟁이 있다는 거군요?ㅋㅋㅋㅋ
그나저나 말을 애써 따라하는게,, 초딩이 "어쩌라고" 에 "저쩌라고!!!" 하는것같아서 귀여워서 추천드렸습니닼ㅋㅋㅋ
네. 고대 공대 붙고 한의대 붙으면 꼭 고대 공대 가세요. 꼭이요 :D !!
헐저는 의사들이전문의따는 노력을 한의사는굳이하지않아도 페이가그닥차이가나지않는다라고 쓴건데요.......^^
돈을 보고서, 저렇게 하시는 말씀들 보면 왠지 현실이 슬프네요..
돈만 본다면 한의사 아니고도, 공대가서 요즘 잘나가는 회사에만 들어가도, 보너스 합쳐서 연봉 6000은 받습니다.
요즘 한의사되도 돈 그렇게 못 법니다. 돈 많이 버실 분들은 한의대 가지 마시고 공대 졸업 후 회사가서 화려한 삶을 사세요.
그렇다 한들 회사는 짤리기 십상이죠.....상사눈치보랴 회식가랴 야근하랴....따지고보면 제일 돈벌기 좋은건 과외일걸요?? 삶의 질을 따져야죠.
위에 글은 항상 힘써(?)주시는 김숙영님 땜에 올린글이구요....
솔직히 돈 보고 의치한 오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다수는 환자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주셨으면 해요.
근데 님 님 아디에 이렇게올리시면 오해받아요
님이 저한테 쪽지 주신거보면 님이 훌리아닌거
충분히알겠는데요 ㅎㄷㄷ;; 요즘 민감한시기니
조심하시라고 말씀드리는거
ㅋㅋ두분다 가천한으로 꼭 오세요^^ 저 말고 다른 동기들이 밥사줄거에요 ㅋㅋㅋ
전 돈이 음슴...........
이런 돈문제로 싸우는 거 보면 답답해서 그렇습니다....
현실을 직접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하는 저로써 그냥 이런글들 보면 뜻이 없는 사람들이 한의대로 가는 듯한 느낌을 받아서,
정말 꿈이 있는 사람들이 못갈까봐 걱정스러워서 그렇습니다. 저를 포함해서 말이죠 ㅎㅎ
근데 사람이 하는 일인 이상 소득은
어느정도 기대해야되는 것도 맞는것 같아요
의학을 펼치는 사람으로 일확천금을 노리는건
좀 그렇지만 모든 직업이 힘들다고하는 이 때에
안정적인 소득은 기대할수있지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소득을 기대한다고해서
의술에 뜻이 없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ㅎㅎ
음 일단아직학생이라잘모르시나본데 공대가서 6000받기쉽진않아요 삼성전자가 세금안ㄹ떼고 6000줍니다. 여기가 유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