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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댕댕이 [828538] · MS 2018 · 쪽지

2019-05-11 12:24:20
조회수 4,003

서울대 상경 vs 지방 한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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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분들은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

문과분들 선호도 노하

최대 1개 선택 / ~201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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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에픽7 · 590215 · 19/05/11 12:25 · MS 2015

    결국 나중에 삶의질까지(워라밸)생각하면 한으사입니다

  • Skfkek · 887686 · 19/05/11 12:25 · MS 2019

  • Skfkek · 887686 · 19/05/11 12:26 · MS 2019

    지방한이 서울대보다 낮음

  • 캡틴너구리 · 873428 · 19/05/11 12:26 · MS 2019

    문과 설경 갈 성적으로 지방한간다면 차라리 이과로 돌릴듯

  • 달님콧물 · 682355 · 19/05/11 12:33 · MS 2016

    이거 ㄹㅇ 취향따라가면됨 근데 문제는 입학하기전까지 자기 취향을 자기가모름

  • 오르비1 · 365393 · 19/05/11 12:54 · MS 2011

    객관적으로
    여러모로
    워라벨. 경제적으로 보나
    한의대가 나을것같네요

  • 서울경영19 · 666378 · 19/05/11 12:57 · MS 2016

    설경갈성적이면 경한가지않나여?

  • 시베리안호랑이 · 880206 · 19/05/11 13:08 · MS 2019

    ㅋㅋ이게 맞지

  • 포맨77 · 706407 · 19/05/12 08:34 · MS 2016

    올해 한의대 입결 뒤집어 지겠네.

  • 스터딘 · 885244 · 19/05/17 15:14 · MS 2019

    어떤식으로요? 높게요?

  • 포맨77 · 706407 · 19/05/17 19:08 · MS 2016

    그렇지 않을까요? 몇년전에 비해 인식이 많이 좋아졌네요. 경한도 아니고 지방한이 설상경하고 비교가 되니깐요

  • 스터딘 · 885244 · 19/05/28 19:49 · MS 2019

    이과로 가기힘든가요

  • Nesuac · 410657 · 19/05/22 21:42 · MS 2012

    외 한의사 망해가고있는데 입시에선 인기 여전하네

  • 스터딘 · 885244 · 19/05/28 19:50 · MS 2019

    진짜로 망해가고있나요?

  • Nesuac · 410657 · 19/05/28 23:09 · MS 2012

    국민의 과학지식수준 증가로 한의학을 신뢰하는 사람도 줄었고 비아그라, 정관장 홍삼 판매로 주요 수입원이었던 보약 판매도 줄고 반면에 한의사 숫자는 계속 늘고 있어서 미래가 좋을거라곤 말 못하죠. 지금도 페이 많이 줄었다는데 지금 한의대 입학한 학생들이 졸업할때 쯤엔 어떻게 되어있을지...

  • 포맨77 · 706407 · 19/05/29 09:48 · MS 2016

    무슨일하고 사는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한의사가 망해가는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과학적 지식수준이 증가? 70~80년대 대입시험 과탐과목 4과목 다쳤고 과탐시험범위도 과탐1,2 다 포함되어 시험쳤는데 무슨 소리이신지 오히려 요즘 학생들 과학지식수준이 더 낮음. 비아그라,정관장,홍삼등으로 2000년대 초반 영업이익감소로 한의대 입결도 떨어지고 안좋았지만 그건 예전애기이고 그이후로 첩약의존도 줄이고 요즘 침,추나,다이어트,피부,알러지쪽으로 매출을 다양화하고 있어 침,추나보험에 첩약보험까지 올해 시행 예정이고 노인인구증가,의료일원화등 호재가 다양해서 2012년 이후로 입결이 계속 상승중입니다. 그리고 한의대 본과 60~70%가 현대의학관련 과목을 배우는데 무슨 과학타령이신지요. 2000년대 이후로 한의원 환자수 계속늘고있고 오히려 20~30대 환자는 예전보다 더 늘고 있습니다. 통계자료 보내달라면 보내주겠습니다. 학부모,학생들 인생이 달린 문제를 님이 생각하는 수준도 생각하지 못하는 바보라서 인기가 있는지 착각하시나본데 님보다 충분히 고민하고 자문도 얻고해서 선택하는겁니다. 세상 혼자만 똑똑한척 하시는데 학생들 인생이 달린 이곳에서 댓글다시려면 뇌피실로 개념없이 하지마시고 제대로 조사하고 근거자료 제시하면서 하시길..

  • Nesuac · 410657 · 19/05/29 12:30 · MS 2012

    일반 국민 과학지식 수준 올라서 한의원 잘 안간다는건데 왜 과학과목이 몇개느니 소리를 하시죠? 그리고 입결쳐보세요 ㅋㅋ 허준세대 이후로 한의대 입결은 지속적으로 하락중인데요. 그때 경한이 메이져 의대 비볐지만 지금은 연고공급이잖아요 그것만봐도 입결 떨어진거 확연히 느껴지실텐데? 그리고 한의사 미래 안좋은건 한의사 페이만 봐도 알 수 있죠 엄청 떨어졌잖아요. 왜 현실을 부정하려하시는지? 그리고 지금 청년들 대다수가 한의학 신뢰안하고 신뢰하더라도 병원에 비교우위를 찾을 수 없어 한의원을 가지 않죠. 앞으로도 그런 경향을 강해질건 불보듯 뻔한일이구요. 게다가 인식도 안좋잖아요. 살면서 수학이나 과학 학문자체를 욕하는 사람 본적있어요? 비교대상은 아니지만 의사는 욕해도 의학자체를 욕하는 사람 본적없죠? 근데 한의학은 욕하는 사람 널렸잖아요? 왜 그러는지는 본인도 잘 알거라 생각해요.

  • 포맨77 · 706407 · 19/05/29 13:07 · MS 2016

    왜그런지는 잘알죠. 넷상에서 님같은 일부 쓰레기 의사,의대생과 한특위와 한까들의 한의학에대한 의도적 악플 때문이죠. 경한이 연고공급이라구요? 도데체 언제적 입결 말하는거죠? 근거없는 허위사실로 한의대 앂대니 한까들이 욕먹는거죠. 이후로 입결 보시고 말씀하시죠. 2009~2014년까지 하락하다가 5년전부터 이후로 꾸준히 상승해 현재 지방한 최하위대학도 연고공 최상위학과보다 높습니다. 경한과 연고공은 근처에 있지도 않고 원만한 치대보다 높습니다. 한의사 페이는 의미없습니다. 거의대부분 부원장으로 개원전에 일시적으로 일배우려는 목적이므로 신졸들 2~3년정도 거치는 단계에 불과합니다.

  • 포맨77 · 706407 · 19/05/29 13:17 · MS 2016

    올해 입결입니다. 지방한 끝자락 밑에 연고공 전화기 있습니다.

  • Nesuac · 410657 · 19/05/29 13:17 · MS 2012

    의사 탓하시는거 너무 추하네요... 한약 성분 유효성 안전성 검증도 안되어있고 한술 더 써서 한약 처방전도 못 밝히고, 본인들이 시행하고 있는 시술들에 대한 과학적 검증도 전혀 안되어있는데 의학 전문가인 의사들이 가장 먼저 알고 나서서 비판한는건 당연한 일 아닐까요?

  • Nesuac · 410657 · 19/05/29 13:24 · MS 2012

    연고공보다 살짝 높네요 ㅋㅋ 축하합니다. 하지만 입결 추락한건 팩트잖아요. 의학이나 과학이라 부를 수 없는 것도 팩트구요. 부원장 페이 떨어진 것도 팩트구요. 개원해서 벌어가는 돈도 과거에 비해 폭락한것도 팩트구요. 한의대생이나 한의사 정도나 되시는거 같은데 가슴에 손을 얹고 말해보세요 ㅋㅋ 한의학이 과학적인지

  • 포맨77 · 706407 · 19/05/29 13:05 · MS 2016
    회원에 의해 삭제된 댓글입니다.
  • 포맨77 · 706407 · 19/05/29 13:30 · MS 2016

    한의사 잘한다고 썼나요? 밥그릇 싸움에 비주류라 현실보다 더 비판당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경한이 연고공보다 살짝높다구요? 도데체 뭘보고 말하시는건지... 님이 여기서 아무리 한의대 까봐야 한의대 입결 안떨어져요. 내가 한의대 좋은소리 해봐야 마찬가지로 올라기지도 않구요. 그냥 딱 현실만큼 입결은 형성됩니다. 요즘 학부모,학생들 인터넷에 떠도는 쓰레기글에 흔들릴만큼 어리석지 않아요. 의대생인지 의사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허워글이나 타학문 까는 수준이하의 글 올릴시간에 좀더 의미있는 일에 투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