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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20세기가 끝난다는 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다. 20세기 수고 많았다. 21세기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세기 마지막 날인 오늘을 시원한 하루로 만들자. 20세기 고마워. 21세기 잘 부탁해. “팬시(?)”도 잘 부탁해요”
혹은
“기묘년 태어난 사람으로서 신묘년이 끝난다는 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다. 토끼야 수고 많았다. 임진년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신묘년 마지막 날인 오늘을 시원한 하루로 만들자. 신묘년 고마워. 임진년 잘 부탁해. “팬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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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20세기가 끝났다는게 아쉬워?? 내가, 우리 부모님이 20세기에 얼마나 힘드셨는데 그걸 그렇게 말할수가있어?? 당장 글 내리세요. 이건 용사ㅔㅓ할 슈 업어.고슬이 어서오고

끄오오오스리얌.저쪽동네, 이유가 있어서 까는게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싫었는데 이유를 갖다 붙이는것 같네요.
예쁘잖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