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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릅나무출판서울대도못오는65365 [857206] · MS 2018 · 쪽지

2019-05-01 16:5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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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SNS 한국어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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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20세기가 끝난다는 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다. 20세기 수고 많았다. 21세기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20세기 마지막 날인 오늘을 시원한 하루로 만들자. 20세기 고마워. 21세기 잘 부탁해. “팬시(?)”도 잘 부탁해요”


혹은


“기묘년 태어난 사람으로서 신묘년이 끝난다는 건 어딘지 모르게 쓸쓸하다. 토끼야 수고 많았다. 임진년이라는 새로운 시작을 위해 신묘년 마지막 날인 오늘을 시원한 하루로 만들자. 신묘년 고마워. 임진년 잘 부탁해. “팬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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