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한의학에대해 질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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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수능친 고3입니다.
성적은 경한 될 점수 나와서 고민중입니다. 사실 의대와 경한중 고민인데요.
네임밸류따지면 경한가는게 맞는데 사실 제 마음속에서 뭔가 거부하는 무언가가 있어서요..
밑에서 여러사람들이 한의학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아도 학문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야만 하는거는 아니라고했는데요
학문에서 그치면 상관이 없는데 사실 한의학은 사회에서의 임상을 목적으로하는 준의학아니겠습니까.
저는 한의대간다해도 연구직종으로 가려는데 사실 한의학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 학문인지 궁금해서요.
주변에서 한의학의 매력 쩐다는 한의대 선배님들 말을 들어봐서요. 그것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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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이시라면 의대로 ㄱㄱ
네임밸류떄문에요..ㅜ 의대간다면 지방대 갈거같아서 그렇습니다.
글쓴이님의 고민과 한의학 연구에 대한 한의전 교수님의 말씀을 퍼와드릴게요.
한방의료의 입지가 줄어들고 있음을 걱정하는 소리가 자주 들린다. 이러한 걱정이 객관적 사실을 반영하는 것인지는 알지 못하나 의료보험 점유율 변동, 한의원의 주된 치료 病種 변화, 한의대 입학성적 추이 등을 보면 경각심을 가질 필요는 충분하다고 생각된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일까?
지금껏 이에 대한 답은 흔히 외부의 요인을 지적하는 것이 주종이었던 것 같다. 즉 현대의 의료시스템이나 현대사회의 하부구조가 한방의료를 발전시키기에 적절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 때문인지 그간 한의계는 국가의료시스템 안에서의 소외를 극복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이는 어느 정도의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
필자와 각별한 관계에 있는, 평소 미국의 실력을 무척 높이 평가하시던 교수님 한 분이 십여 년 전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 막대한 예산을 쏟아 부으며 대체의학연구를 시작했을 때 이런 이야기를 하셨다.
“이제 그들이 연구를 시작했으니 10년 뒤에는 지금의 한의계와는 질적으로 다른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놓을 것”이라고.
하지만 별로 달라진 것은 없는 것 같다. 약간의 성과가 있다면 ‘이러이러한 믿음은 사실이 아니다’는 부정형의 명제들이 많이 쌓이게 되었다는 것이랄까.
노벨상 수상자들이 모여 한의학연구를 하면 뭔가 달라질까? 글쎄다. 지금 한의계가 당면한 성장지체의 상황은 결코 ‘일부 몰지각한’ 한의사나 시대에 뒤떨어진 한의계 구성원들 때문에 초래된 것이 아니다.
그 주범은 무엇인가? 모두 알고 있지만 말하려 하지 않는 것, 그렇다 바로 한의학 자체다. 학문의 기저가 믿을 수 없는 도그마로 가득 차 있다면 제아무리 뛰어난 재주를 가진 사람이 덤벼들더라도 이를 입증하거나 발전시켜 갈 수 없다. 분자생물학, 양자역학… 별의별 도구를 동원해도 아닌 것은 아닌 것이다.
김기왕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 교수님의 사설이네요.
그런데 왜 글의 일부만 가져오시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이 뭐였죠? 연구 해봤자 소용없다였나요 아니면 한의학을 바꿔보자였나요?
원문: http://www.mjmedi.com/news/articleView.html?idxno=21666
물론 이 한의학 교수님의 논지는 "이러이러하니 우리 학문 자체를 혁신하자~" 인데 소위 말하는 "한까"가 아닌 "한의학 교수"의 말중에 일부를 퍼와봤습니다.
한의포나 한닷을 보면 이런것도 부정하고 핑크빛 한의학세상을 얘기하는 것 같아서요..
왜 사람들이 한의학을 어둡게 보는지에 대해서 더 궁금하신게 있다면 쪽지 주세요
'물론 이 한의학 교수님의 논지는 "이러이러하니 우리 학문 자체를 혁신하자~" 인데 소위 말하는 "한까"가 아닌 "한의학 교수"의 말중에 일부를 퍼와봤습니다. '
그럼 처음부터 그 논지에 맞는 부분도 같이 퍼왔어야죠. 제가 보기에는 그 밑에 댓글이 달리니까 변명하는걸로밖에 안 보입니다만?
저도 천문학자 님 말에 동의합니다. ardour님 여태껏 쓰신글들 보니 한의대생이나 한의대지원자분도 아니신거 같은데, 한의대교수님들중에 혁신적인 성향의 교수님의 글을 '일부'를 발췌한것에 대해서는 조금 의심의 여지가 보이는건 어쩔수 없네요.
댓글이 달리니까 변명이요?ㅋㅋ
저는 댓군님의 댓글이 달리기 전에, 본댓글 쓴 즉후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댓글 등록시간을 보시면 아시겠죠. 댓군님의 댓글 등록 시간은 1시 20분, 그 밑에 제 댓글 등록시간도 1시 20분.
그러니까 제가 밑 댓글에 대한 변명으로 저 글을 쓴 거면...
댓군님이 우연히 20분 00초에 댓글을 쓴다 / 내가 우연히 댓군님의 댓글이 쓰이자 마자 바로 5초안에 확인한다/
보자마자 즉시 반박을 생각해낸다 / 시공간을 접어 몇초안에 원문 링크를 복사해 오는것은 물론 반박글까지 쓴다 / 내가 우연히 20분 55초에 댓글 작성 완료를 한다
이 과정을 모두 거쳤어야 겠네요.. 물론 그게 불가능하니까 보통 어떤 댓글에 대한 답글은 아무리 빨라도 2~3분 후에 달리는거고요.
ㅎㅎ분명히 이유를 쓰고 주목할 만한 글을 퍼왔는데 내용은 애써 무시하고.. 간단히 시간만 봐도 말이 안되는 음모론을 펼치시는 걸 보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ㅋ
그 부분은 제가 확실히 잘못한것 같군요. 보통 글 시간까지 확인하지는 않으니 우연히 글이 그런식으로 되버린것 같습니다.... 다만 내용은 애써 무시하고...? 다 읽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것을 질문하시는지 와닫지 않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말해주세요.
네임밸류와 연구를 모두 생각하신다면 서울대를 추천합니다. 사실, 한의대나 의대는 면허를 보고 가는 곳이라... 연구에도 기초연구가 있고 임상연구가 있는데... 극과 극이죠. 아무튼 너무 막연하게 연구라고 하시니 좀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셔야 할듯해요
애시당초 이런 논쟁이라던지 의심이 든다는 거 자체가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럴수 있죠뭐ㅋㅋ저도 처음에 전공정할때는 이리저리 알아보고 믿을만한가 물어보고 그랬는걸요 ㅎㅎ
http://orbi.kr/bbs/board.php?bo_table=united&wr_id=2213693&page=2
제가 얼마전에 어떤 한의사분이 1달전쯤에 쓰신글을 퍼온건데요. 님이 궁금해하시는것이 꽤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한번 읽어보세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음양오행으로 자연과 인체를 대응시켜 설명하는 저변에는 ‘기’가 있다. 기는 인체는 물론 우주의 모든 변화를 설명하는 무형의 힘이다. 한의학은 기의 변화를 이용해 병을 진단한다. 문제는 기가 단 한 번도 검증된 적이 없다는 점이다. 만약 기를 단순히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본다면 한의학은 과학이 아닌 철학으로 의료 행위를 하는 셈이다. 반대로 기를 물리적인 실체로 본다면 아직 아무도 기를 발견하지 못했으니 이론적 근거가 없어진다. 의사들은 “결국 어떤 관점에서 보아도 기를 바탕으로 하는 한의학 이론은 현재로서는 과학적이라 고 평가할 수 없다”고 말한다.
기가 지나가는 통로인 ‘경락’도 마찬가지다. 해부학이 본격적으로 발달한 지 무려 수백 년이 지났지만 아직 경락은 발견되지 않았다. 기가 정확히 무엇인지 모 르는 상태에서 기의 통로를 찾아내 진료에 이용한다는 것도 논리적으로 말이 되지 않는다. 유용상 대한의사협회 의료일원화 특별위원장은 “기와 경락이라는 개념은 병의 원인을 모르던 초기 단계의 직관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며 “과학적인 용어 정의가 이뤄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이처럼 기와 경락의 실체가 불분명하면 진료 과정에 큰 문제가 생긴다. 기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은상용 대한의사협회 정책이사는 “‘기가 허하다’라는 표현이 정확한 진단이 되기 위해서는 인체의 기 평균치가 얼마이며 그와 비교해 얼마나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보니 한의사에 따라 진단도 달라지기 일쑤”라고 지적했다.
한의원에서 병을 진단할 때 자주 쓰는 진맥은 어떨까. 대한한의사협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진맥은 맥박의 성질과 상태를 살펴 환자의 상태와 질병을 진단하는 방법이다. 진맥을 할때는 손목 안쪽의 요골동맥을 검지와 중지, 약지로 짚어서 맥박을 느낀다. 이때 각 손가락으로 느끼는 맥박은 서로 다른 장기와 관련돼 있다. 과연 이 주장처럼 맥박이 간이나 폐, 신장 같은 장기와 관련이 있을까.
맥박은 심장이 박동할 때 동맥 속으로 혈액이 밀려나오면서 생기는 압력의 변화 때문에 생긴다. 현대의학에서도 맥박을 진단에 사용한다. 주로 세기, 맥박수, 규칙성 등을 본다. 심장과의 연관성은 당연하지만 그 외의 장기와 연관이 있다는 증거는 없다.
각 손가락(검지, 중지, 약지)이 닿아 있는 세 부위의 맥박이 서로 다를 이유도 없다. 맥진기로 측정하면 세 군데의 맥박은 같게 나온다. 또한 맥박은 혈관 주위에 있는 피부나 힘줄 같은 구조물에 따라 다르게 느껴진다. 같은 환자라고 해도 한의사에 따라 다른 진단이 나오기 쉽다. 남복동 창원산재 병원 산업의학과장은 “맥박만 짚어 보고 특정 장기가 좋다 나쁘다 진단하는 건 한강물을 조금 떠다 놓고 그 물을 어디서 떠 왔는지 알아맞히려는 것과 같다”고 비유했다.
(...)
한약의 부작용은 크게 한약재의 오염과 한약재 자체 성분이 원인이다. 한약재에는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아 오래 보관하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곰팡이가 피어 발암물질이 생기기도 한다. 의사들은 본지에 “현대의학에서 사용하는 약을 한약에 몰래 넣는 경우도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런 경우 현대의학에서 규정하는 복용 방법과 양을 지키지 못해 환자가 위험해진다.
한편 과학적으로 본 한약재의 성분에도 부작용이 많다. 2006년 소비자보호원이 1999~2005년에 처리한 한의약 관련 피해 구제 115건을 분석한 결과 한약과 관련된 사고가 50% 가까이 차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중 절반은 간세포가 파괴되는 독성 간염이 발생한 경우였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6년 발표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2005년 5월부터 17개월 동안 전국의 대학 병원에서 독성 간손상 증례를 조사한 결과 한약에 의한 간손상이 가장 많았다.
약의 부작용이 단지 한의학의 문제만은 아니다. 그러나 현대의학에서 쓰는 약은 부작용이 대부분 밝혀져 있지만, 한약재의 부작용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한방 치료 때문에 부작용이 생겨 증상이 악화됐을 때 한의사들은 명현(瞑眩)현상이라며 병세가 나아지고 있는 징후라고 설명하기도 한다.
(...)
유용상 위원장은 “한의학은 현대과학과 연관성이 없다”며 “한의학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이유는 인문학적으로 연구해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다. 한의학은 과학적인 이론으로 정립돼 있지 않기 때문에 결과를 보고 자의적으로만 해석할 뿐 예후를 예측하지 못한다는 것이 의사들의 공통적인 지적이다. 의사들은 이에 대해 국가 정책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한의학의 치료 효과에 대해 검증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 결과 한의사는 소위 ‘비방’이라는 치료법을 충분한 임상 테스트도 거치지 않은 채 곧바로 환자에게 적용할 수있다. 환자로서는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에 돈과 시간을 낭비하는 셈이다.
상식적인 지식과 대치되는 주장도 한의학의 신뢰도를 떨어뜨린다. 기존의 현대의학적 치료 방법을 전면 부정한다거나 아들을 낳는 한약을 지을 수 있다는 황당한 주장은 과학적으로 반박하기 이전에 상식적으로도 받아들이기 어렵다. 게다가 의사와 간호사 자격시험 문제는 공개되는 반면 한의사 자격시험 문제는 비공개다. 한의학이 외부로부터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길을 하나 막아버린 셈이다.
선진국에서 한의학을 주목하고 있다는 주장 역시 과장이라는 평가다. 조정훈 원장은 “세계의 다양한 전통 의료 중에서 효과가 있는 방법을 찾아내려는 시도일 뿐 특별히 한의학을 눈여겨보는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그런 시도는 현대의학이 발전해 온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이다. 취재를 위해 만난 의사들은 “단순히 민족주의적인 이유로 의학을 하는 건 과학적인 태도가 아니다”라며 “수백 년에 달하는 문화유산이라고 해도 과학적인 검증을 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윗글에서 기를 통증으로 바꿔생각한다면 양방도 똑같은 입장에 처하게 됩니다.
기가 단 한 번도 검증된 적이 없다는 점이다-->통증도 단 한 번도 검증된 적이 없다는 점이다
기를 물리적인 실체로 본다면 아직 아무도 기를 발견하지 못했으니 이론적 근거가 없어진다 --> 통증을 물리적인 실체로 본다면 아직 아무도 통증을 발견하지 못했으니 이론적 근거가 없는 것은 마찬가지인데, 왜 양방에서는 통증이 없다고 부정하지 않는 것인가?
결국 어떤 관점에서 보아도 기를 바탕으로 하는 한의학 이론은 현재로서는 과학적이라 고 평가할 수 없다-->결국 어떤 관점에서 보아도 통증을 바탕으로 하는 양방 이론은 현재로서는 과학적이라 고 평가할 수 없다.
기를 단순히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본다면 한의학은 과학이 아닌 철학으로 의료 행위를 하는 셈이다-->통증을 단순히 현상을 설명하기 위한 개념으로 본다면 양방은 과학이 아닌 철학으로 의료 행위를 하는 셈이다.
기가 허하다’라는 표현이 정확한 진단이 되기 위해서는 인체의 기 평균치가 얼마이며 그와 비교해 얼마나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보니 한의사에 따라 진단도 달라지기 일쑤 --> 통증이 있다'라는 표현이 정확한 진단이 되기 위해서는 인체의 통증 평균치가 얼마이면, 그와 비교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객관적으로 알 수 있어야 한다"며 그렇지 않다보니 양의사에 따라 진단도 달라지기 일쑤.
ㅎㅎㅎ, 너무나 똑같지 않나요. 자기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 당신들 논리이지요.
단순히 네임밸류로만 비교하지마세요~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해야돼요
근데 학문적인 면을 제외하고 후의 삶의 질적인 면이나 처우등으로 봤을 때 메이저,인서울,삼룡의 빼곤 의대 메리트가 크게 없다고 보는 1人
걍 지방의이래서 삼룡의 될거가트면 삼룡이란건가..
마음에 진정 끌리는 것을 정하고 그걸 하십시오.
아. 그리고 한의학 쪽으로 오시면
이 쪽 학문은 아직 바뀌어야 할 부분들이
다른 학문 보다
우리 젊은 세대에게 더 많이 주어 진다는 점을 인식하셔야 할듯 합니다.
그점을 잘 이해 하시고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원서를 넣으시길 바랍니다.
연구생각학 계시면
경희대 와서 직접 교수님들 만나보고 상담하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본초학교실 김호철교수님이나 생리학교실 배현수교수님 같은 경우는
미국 일류 의대와 협력해서 연구도 하시고
유명 저널에 논문도 올라가시고
한의학 연구로 벤처사업도 같이 하십니다
참고로 연매출이 수십억이 넘습니다
특히 배현수 교수님은 노스웨스턴대 하버드대에서 연구하시고
의학박사까지 따신 분인데
박사 논문 보고 경희대 총장이 초빙해오신 분이에요
여기서 과학이나 연구에 대해 카더라 듣지 마시고
직접 상담하시는게 훨씬 정확하고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한의학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아도 학문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야만 하는거는 아니라고했는데요
--> 통증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지는 않아도 학문에서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어야만 하는거는 아니라고 보고요
학문에서 그치면 상관이 없는데 사실 한의학은 사회에서의 임상을 목적으로하는
--> 그러므로 통증은 학문적으로 과학적으로 입증이 되지 않아도, 임상적으로는 엄청나게 많이 부딪치는 문제입니다.
그 통증에 대해서 양방에서는 진통제 하나 외에 그 어떠한 해결책도 내놓지 않고 있는데, 그 진통제가 듣지 않는 경우는 환자들에게 지옥을 경험하게 하지요.
그러나 그런 통증들에 대해서도 , 임상적인 해결책을 한의학에서 제시하고 있으면, 진통제 외의 해결책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