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의 허수지원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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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정시의 핵빵구니 하는 게 잘 이해가 되지를 않네요
수시야 허수가 매우 많지만
정시는 그래도 자기 점수에서 플러스 마이너스로 움직이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다들 어느정도 생각을 하고 원서를 넣는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체로 보면 정시 경쟁률도 3~7:1 쯤 됩니다
이 상황에서 핵빵구란 얘기는 붙을거라 예상조차 못했던 사람이 붙었다는 얘기고
떨어진 2~6:1가 거의 무리수 수준이고 허수란 얘기인데.. 이게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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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그런생각함 보통 진학사같은거 다 보고넣을텐데 갑자기 허리층이 사라지지않는이상 어떻게 빵꾸가나는건짘ㅋ
혹 단순 표점합으로만 정시상담하는 담임들의 농간이 아닐까요
넣어보면 알게되요. 한번 넣어보고 님보다 성적 낮은 애가 님보다 좋은 대학 5명 이상 안가나 보셈 ㅋㅋ.. 근데 이건 솔직히 운이긴 운이지만 좀 기분이 좋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