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낭만주의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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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되네요
전 그래도 (제 기준의)사람답게 살고싶단건데
가끔 부모님이랑 대화하다보면 얘가 너무 배불렀다 좀 굶어봐야 저런소리 안나온다고 하시네요...
물론 꿈과 현실의 괴리로부터 오는 그 고통은 이루말할 수 없겠지만 아직 어려서 겪어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아직은 현실보다는 제 소신껏 살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지키기엔 불안하면서도 포기하기가 힘든것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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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 영광을 latus 님에게 ㅋㅋ 감사한 마음으로 열심히 작업해야 하는데...
생각이 정말 많아지는 때인가보네요
정말 많이 그래요 몸이 힘드니까 잡생각 다드는듯
요즘 저도 마음이 들뜨면서도 뭔가 싱숭생숭함..ㅠㅠ 화이팅
같이화이팅합세..
체리필터 낭만고양이
절대마스터못함
그러다가 굶어죽을까봐 걱정이돼서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