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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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엄마 이름이랑 B아빠 이름을 엮는 악질 패드리퍼들이 난무하던 춘추전국시대에 저는 흐름에 저항하지 못한 소시민이었다고 비겁한 변명을 해봅니다...
저도 고1때까진 엄마의 엄만 꺼내도 정색하던 지식인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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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204
님 남고다니심?
아니요
ㅇㅎ 전 남고다녔어서 패드립익숙해가지구
애들이 매점자판기보고 저희 할머니 매점자판기속에서 음료수 빼주는 분으로 자주 만들었었거든요 님도 그런 세계에 산 줄 알앗내요
아 씹 ㅋㅋㅋㅋ
반성하세요
엄
준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