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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카도 켄스케 [857206] · MS 2018 · 쪽지

2019-04-11 01:07:36
조회수 392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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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A엄마 이름이랑 B아빠 이름을 엮는 악질 패드리퍼들이 난무하던 춘추전국시대에 저는 흐름에 저항하지 못한 소시민이었다고 비겁한 변명을 해봅니다...

저도 고1때까진 엄마의 엄만 꺼내도 정색하던 지식인이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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