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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ㅁㅊ 독서실 9시에 여는데 2 1
지금 왔다 미친 국어 놓칠듯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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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 일주일 연장 얼마예요? 3 0
?? 이번에 연장하신 분 계시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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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무료멘토링?? 2 0
인천 부평쪽학교 다니는데 인천 무료멘토링 몬가요? 토즈 써져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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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가 이렇게 좋습니다ㅎ 21 2
학교 끝나면 많아지겠지만 지금은 그냥 1인실이네요 ㅋㅋ
닭의 머리보단 용의 꼬리를 택한 케이스
존나인정ㅅㅂ..... 사람 목숨갖고 하는 일인데 돈만보고 가는 사람들 많아져서 진짜 ㅂㄹ임
진짜로 의대 보내준다고해도 갈생각없는데 왜이렇게 다들 목메는지 모르겠음 미래에 가질 직업이 그렇게 걱정되는지
근데 취업난이 문제긴 하죠. 어른들도 전문직 하라고 노래부르시는걸 보면ㅠㅠ
그만큼 먹고살기 힘든 세상이 되었단 뜻이거나.... 학생들이 눈이 높아져서 웬만한 곳 아니면 취업 안하려다 이렇게 된거거나...?
프로답게 돈 받은만큼 좋은 진료만 하면 되지 꼭 인명을구해야겠다는 사명감이 필요한가요??
제 경우는 관심있는 분야가 의학이라?
본인이 의대에 갈 생각이 없다 - 정상
본인이 의대에 목멘다 - 정상
남들이 의대에 목메는 걸 보고 비난한다 - 비정상
ㅇㅈ
이거지
사람 목숨 다루는 일을 돈만 보고 가는거면 비난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건 취향이나 뭐 그런데서만 끝날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의대는 돈보고 간다는 전제를 미리 깔고 들어가면 어떡합니까
전부 그렇다기보단 요즘 세태가 워낙 그렇다보니 돈, 안정성 보고 의대 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단거죵. 결코 모두가 그렇다는 말이 아님!
국가에 헌신적인 사람만 공무원시험 응시해야 됨? 안정적인 삶을 바라고 공무원시험 공부하는 사람들은 다 별로임?
유독 의사만 "그래도 생명을 다루는 직업인데..."
근데 그건 고위공무원일수록 중요하긴한듯ㅋㅋ
돈보고가더라도 사람 목숨을 ㅈ으로아는사람이 많을까요?
가끔...뉴스보면...크흠
의료사고 안일으키고 환자한테 잘하면 되는거죠 뭐
사실 돈봐도 괜찮음
머리좋은사람이 의대가는게 낫다ㅋㅋ
이정도면 비난이 아니라 비판 아님??
정말 자기가 뭘 하고 싶어하는지 찾아보지도 않고, 맹목적으로 매달리는 사람 보면 좀 안타깝잖슴
오마자..이거야
이게 맞지 ㅋㅋㅋㅋㅋ
ㅇㅈ
ㅇㅈ 자기가 진짜 하고싶은 사람이 와야 좋다고 생각함
생각보다 현실이라는게 쉽지가 않죠
안정성, 사회적 지위, 고소득을 보장하는 길이 있는데 그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는건 당연하구요
더군다나 경제성장적인 측면도 있고.. 옛날 고속성장기때는 지금과는 달랐잖습니까
그리고 최상위권은 온갖 공부 잘하고 똑똑한 놈들 집합손데 거기 공대나 다른 과가서 성공할만큼 자신의 역량에 자신있어하는 사람은 생각보다 별로 없어요
뭐니뭐니해도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추구보다는 먹고사는게 중요한 시대니까요..
배움에 대한 호기심과 추구보다 먹고사는게 중요한 시대라... 충격적 ㄷㄷ
충격은 무슨
다 알고 있는 사실임
마자...그렇게 평생 등 따숩게 살 수가 없는듯
최상위 공대? 비슷하게 들어간 사람이고
전공공부많이해본 사람인데
의대준비합니다
1. 공대에서 '머리'에 대한 현타가 진짜 많이옵니다 정말 멍청한거같아요
주변애들중에 진짜 잘하는애랑 노력으로 극복안되는 그게있음
그래서 흥미가 계속떨어짐
2. 사회에 기여하고싶은게 제 꿈인데 소방관이나 경찰관은 못할거같아서준비합니다
3. 돈은 부가적일뿐..
으 공대테크 포기각인가..ㅈ망햇네
ㄹㅇ 학문하는건 수능성적 좀 높다고 되는 거 아닌데
특히 개한민국에선 연구원 대우가..,
글고 글쓴이가 어린게 너무티남
자기 선택을 비난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밖에 없어요
글고 안해봤으면 그런식으로 말하지말아요 댓글들로
목숨다루는일인데 돈,명예만 보고 가는 사람들이 꽤 많아져서 그걸 비판하려구 올리신게 아닐까욥
내가 이러니까
남들도 그러는게 당연하다.
라는 생각이 깔려있어서 어리다고 한거같음
어린거 맞는데 스무살부터 미래 직업걱정하면서 그거만보고 사는 사람들이 정상은 아니라고 생각함
차라리 현실 모르고 사는편이 낫지 않을까요
사람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이 다 다르기 마련인거죵 비정상까지는ㅠㅠ
갑자기 끼어들어서 죄송한데 집안 재력이 충분해서 자기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수 있는거 아니면 20살에 미래 직업걱정하면서 사는게 정상 아닌가요ㅋㅋㅋ
성인인데 현실모르고 사는것도 그닥 바람직해보이지는...
관심사가 아예 없음 + 돈 잘 벌고 싶음 = 의대 지망 (본인 케이스)
아 ㅋㅋ
ㄹㅇ 흥미있는 분야가 1도 없어서 인생 개지루..
매일같이 아픈사람만 보고 피 보고 살아야되는데 그게 하고싶어요??
걍 존나하기싫을거같은데 왜 나만 그렇게 생각하지??
그건 본인 적성문제인듯해유
꼭 의대 나왔다고 맨날 아픈 사람 보고 피 보고 그러는 건 아니라서요ㅋㅋ
적성에 너~무 안 맞는다면 연구직쪽으로 가도 되겠고.. 피는 전혀 안 무서워해서 상관없구요
생각해보니 의대-연구원 테크도 있겠군여
네 의사에 비해 돈은 덜 벌겠지만 의사라는 직업이 본인과 너무 안 맞는다면 의대>연구원 테크도 괜찮은 것 같아요
헤헷...오늘부터의대..
저번에 보니 화2하시는것같던데 설의각나왓슴다 형님 ^^7
앗시발전못해요
화2정도 할 머리라면 개쉽가능~
아니다 이 악마야!ㅠㅠ
여기서 의대 하나도 모르는거 티나네
그러고는 비판을합니까 ㅋㅋㅋㄱ
윤도영 선생님도 내 머리엔 한계가 있구나 하고 그만두심 ㅋㅋ
그리고 카이스트 석박사?띠용
돈이나 명예 때문에 가지. 그거 없으면 왜 가겠누?
의사가 진짜 사회적 선망이 있거나 명예로운 직업이에요??
진짜 의사가 명예롭다고생각하는 사람들은 본 기억이 없는데 나만 그래요??
물론 의사들이 그런 생각은 잘 안하겠지만
의대 지망생이나 의대생들은 뽕에 취해있지 않겠누?
아부지는 어차피 의사 옛날만큼 돈 잘버는 직업도 아닌데, 당신은 사람 상대하는게 좋고 명예롭다고 생각하셔서 의사 선택했다고 하심.
글고 무엇이든지 일반화는 좋지 않아요.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르니까요
하지만 전문직 선호는 만연한건 사실
피보고 사는게 싫다는건 가치관 차이죠 제 생각에는 작성자님이 이 하나에 초점 맞춰서 의사라는 직업 자체에 부정적인 프레임을 씌우시는거 같음
자기 가치관으로 남 판단하려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진로를 선택하는건 생각의 차이 아닌가요?뭐가 목적이 되었든 자기 분야에 최선을 다하면 되는거 아닌가요.의사라는 직업이 윤리 의식이 다른 직업보다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은 맞지만 의사를 시작하는 동기와 실제 의사에게 요구되는 윤리적인 자세는 별개라고 생각합니다.숭고한 희생정신을 가져야 의사로써 인정받을 수 있다는건,조국의 이름을 널리 알리고 스포츠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한 사람이 국가대표를 해여한자는 생각으로 들려요.
의대를 돈만 보고 간다는게 환자를 돈으로만 보고 환자들 등쳐먹는 의사가 될거라는 소리로 직결되는건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거의 집에서 왕자 취급받으면서 자랐을듯 ㅎㅎ 미래걱정이야 없겠지 부모님이 다 대주시니
돈뿐만이 아니라 여유로운 자기 시간, 명예, 취업걱저유없음 등등 그런이유가 있지않을까요
여긴 학문보고 대학다니다가 때려치고 의대 선택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런분들은 어떻게 까실려고?
제가 그런케이스입니다
학문보고 2년 다니다가 의대로 옮겼어요
와 씹곹...
누구나 다 님처럼 돈걱정안하고 살 수 있는게 아님..
마자....
전 돈보다는 다른거땜에 가고싶은데요
그럼 님은 미래걱정 1도 없이 사시나요? 애초에 자본주의 사회에서 왜 돈보고 의대가는 사람들을 비난하시는지?..,, 그리고 님 댓글 보니까 위에 글쓰신걸 빌미로 삼아 ' 피보는걸 왜 하려고함?' 이러면서 그냥 맹목적으로 의사라는 작업을 비난하려고 하시는것 같은데ㅋ 무슨 의사한테 자격지심 있으신가요??
글쓴이 개븅신이네 말을 처해줘도 의사가 머가좋음? ㅇㅈㄹ떨고있노ㅋㅋㅋ
님같은 극이상주의자가 나중에 극현실주의자로 확 바뀌는 경우 많이 봄.
마치 난 결혼 안한다며 외친놈이 가장 먼저 결혼하듯이...
잉??극현실주의자가 극이상주의자로 바뀌는건가요..
극적으로 바뀐다는 거에 초점을 두고 예시를 드신 듯
비유보소 ㅋㅋㅋㅋㅋ
부모님이 매일 각박한 현실에 지쳐있는 걸 보고 자라는데 어떻게 현실 걱정을 안하고 살 수 있을까요...ㅎ
일단 방구석에서 설의 설물리는 커녕 연대 끝자락도 안나올 성적 이면서 암튼 난 문과지만 성적되어도 설의 ㅇㅈㄹ 하는거 보면 참 우습죠. 당신처럼 방구석에서 자기는 인생 소신있는 척 남들은 모두 현실에 안주하는 현실주의자로 몰아가는 사람보다 그래도 의대준비한다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훨씬 책임감있고 인생 루트 잘 개척할겁니다.
제발 당신만 똑똑하다고 생각하지마세요. 보는 내내 웃겨죽겠네.
ㄹㅇ ㅋㅋㅋㅋ
하고싶은것도 없구..직장생활 하기 싫고..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해서유!
님은 왜 수학과학 좋아하면서 왜 문과감?
ㄷ.ㄷ
아네 ㅋㅋ 집에 돈 많아서 원하는거 마음껏 할수 있어서 좋겠어요 ㅎ
네 저 돈 많이 벌고 싶어서 의대왔는데요? 그게 욕먹을 일인가ㅋㅋ
돈 많이 버시겠군요. 축하드립니다.
의머 부럽따
자기가 거의 평생 걷게 될 길을 선택하는 일인데 알아서들 스스로 고민 많이 해보고 결정했겠죠. 그 선택이 님 기준에선 옳지 않다고 생각될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세상 사람들이 님의 기준대로 살아가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주 만약에 님의 기준이 정말로 옳다고 할지라도요.
뷰우우우웅신~
네다문
정말 저게 순수하게 궁금해서 올린거라면 이해하겠는데 , 나라면 그렇게 할건데 넌 왜그렇게 안하냐 이런식이면 당신 가치관을 다른사람한테 주입하는거아님? 그리고 관심사가 먹여살릴 수 있을만큼 자연계 공부가 쉬운게 아닌데 말을 저렇게해야하나
모든 의대생을 일단 돈만 좇는 사람으로 판단할 듯한 시비조네요; 그리고 돈과 명예 등등 고려해서 갔다가 적성 안맞으면 나오면 되는 거지 님이 무슨 상관임? 오지랖 상당히 넓으시네요 일단 전과 비율부터 보고 이해하려는 노력부터 하시죠
안정적인직업 원래 고대시대부터 순수학문추구는 금수저학문이니까 서민은 안정적이게가야지.
전국 공시 준비생들은 뭐 인간 말종이겠네
ㅋㅋㅋㅋ걍 의사 최고! 하니까 의사가 편하고 돈 잘버는 직업으로 보이나보네ㅋㅋ 애초에 물리, 수리에 큰 관심 없이 생명, 화학 쪽 연구 할 생각이면 의대 출신이 메리트가 더 큰 것도 있는데 걍 편협적 사고를 가지고 의대생의 진로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데 글 싸지르네
그니까 그렇게 생각안하고 무턱대고 의대가겠다는 새1기들이 문제임 진짜
그런식으로 따지면 공대나 자연대 교대 등 모든 과들이 목표의식을 가지지 않고 가는 사람들 태반입니다 무턱대고 의대를 가겠다는게 왜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돈 잘벌고 싶어서 간다고 해도 사람 생명을 가볍게 다룬다는 보장도 없는데요
미래 걱정은 고3인 나도 함. 20살에는 미래 걱정 안 하고 산다? 이게 제일 병신같은 짓인데, 혹시 금수저?
미래 걱정은 고3인 나도 함. 20살에는 미래 걱정 안 하고 산다? 이게 제일 병신같은 짓인데, 혹시 금수저?
미래 걱정은 고3인 나도 함. 20살에는 미래 걱정 안 하고 산다? 이게 제일 병신같은 짓인데, 혹시 금수저?
미래 걱정은 고3인 나도 함. 20살에는 미래 걱정 안 하고 산다? 이게 제일 병신같은 짓인데, 혹시 금수저?
미래 걱정은 고3인 나도 함. 20살에는 미래 걱정 안 하고 산다? 이게 제일 병신같은 짓인데, 혹시 금수저?
머여 시벌 댓글 5개나 올라갔어...! 삭제도 안돼네 미친
이거진짜짜증남
당신 금수저라그래
그냥 글쓴이가 문과라는거에 1차적으로거르고 본문내용의 무지함에 2차로거른다
흙수저라 내가 하고싶은 거 많이 하면서 살고 싶은데 돈 때문에 스트레스 뒤지게 받음 일단 의대가면 공부잘하니까 과외 잡기도 쉽고 주변에서 받는 대우도 달라지는데 굳이? 의대라는 말은 혼자서 생각하세요 가치관이 다른건 존중해줘야지 그냥 자기랑 다르다고 의대 빼애액
남이 의대를 돈보고 가든 말든 자기가 노력하구 성적이 되서 자기가 가겠다는데 그걸.....
문관데 의대를 보내줘도 안간다? 그냥 꽁으로 보내줄 사람도 없구 본인이 카관의<
자 일단 이과로 전과하고 의대갈 성적 나오면 그때 다시 말합시다!
돌돌돌...
나도 어릴땐 그렇게 생각했었음 아직 님이 어려서 그런생각 하는거고
근데 나이가 몇이든 다른사람 꿈이나 직업을 어떤이유로도 후려칠 권리는 없어요
논지 자체를 비판할 생각은 없는데, 어디 이과 지원자격도 없는 문레기 나부랭이가 '나는 설의 성적 나와도 서울대 이공계 가겠다' 이딴 소리를 함부로 담아내나
ㄹㅇ 일단 설의 성적 나오고 이런글쓰면 그나마 취향 ㅇㅈ 해 줄텐데
본 글은 논외로 하고 문레기 나부랭이랜다...참..ㅋㅋ 이부심에 찌든 병자시네
너나 글쓴이나...ㅋㅋ
요즘 문과 애들
비트겐슈타인 논리철학논고 같은 책도
안 읽고 다니니까
하꼬 문과 나부랭이가 의대 후려치고 다니지
괜히 문과가 욕 먹는게 아니다
알지 못하면 가만히 있어라
또또또 일반화한다ㅋㅋㅋ
글쓴이만 욕하면 될껄 문과 전체를 비하하네ㅋㅋ
요 근래에 중대 홀리들 꽤 있던데 그거 보고 중대=주제도 모르고 홀리짓 하는 학교 하면 기분좋냐 ㅉㅉ
뭐라노 무슨 일반화 했는데
저런 애들을 하꼬 문과나부랭이라하지
문과 애들 전체보고 하꼬라했냐
의도파악 똑바로 해라 ㅉ
ㅋㅋㅋ뭐래는거야
그냥 문과주제에 나댄다 이런식으로 들리는데? ㅉㅉ
사람은
살아온 환경에 따라 가치관이 만들어지죠
돈에 허덕이면서 살아온 사람은 돈 많이버는 직업을 원하는 경우가 많아요 전부는 아니지만말이죠.. 남들이 돈으로 누리고 사는 인생을 보면 상대적 박탈감을 갖기때문에 가지려고 노력을 하게됩니다.
수능을 봄으로서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이
의대 전문직이기 때문에
돈을 바라고 의대를 노리는 사람들많아요 저를 포함해서
이때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일에 돈을바라는 사람이 과연 적합할 것인가에 저의 생각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모든 일에도 해당되지만 돈을 먾이벌려면 그에 해당하는
실력이 뒷받침되어야 하기때문에 의학 공부열시미하거나 수술실력등등을 높이기위해 노력하겠죠. 그렇다면 실력있는 의사가 될 확률이 높을거에요
그렇기때문에 돈을 바라고 의사가 되려는 사람을 비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 분은 미래 걱정 안 하고 사시는 분인가 보죠? 저희 집은 흙수저라 제가 나중에 돈 많이 벌지 않으면 평생을 가난하게 살아야 돼요. 흙수저 집안에서 성공하는 건 공부밖에 없죠. 그럼 공부를 해서 돈 많이 벌 수 있는 직업은 의사랑 나머지 몇 개밖에 없고 의사가 제일 대표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겪어보지 않은 상황이라고 남을 무조건적으로 비판하는 님이 정상처럼 보이지는 않네요.
진짜 멍청한문과인이네 수학과학 그리좋아하면 이과인으로 쳐가든가 빡머가리새끼야 ㅋㅋ
의대 좋아요
공대간다하더라도 대학원은 진짜 적성맞고 능력 되야가는거고 이 능력은 수능따위로 평가할수있는게 아니라 대학을 다녀보지 않으면 알수가 없음
학부졸 취직은 취업전쟁에
입사한다음부터도 무한경쟁에
50이면 짤려서 치킨집이라는 농담도 도는판에
안정적인삶을위해 의대를가는게 뭐가문제죠?
상위권 의대랑 설대 관심학과 둘다 합격한거 올리시고 그다음 이런글 쓰시면 그러려니 하겠음 ^^
사람이 아는 만큼 보인다고
아는게 없으니 이런말이나 뱉지
한국은확실한건 돈버려고가는듯
사명감 꿈은 그냥 겉으로하는이야기고
저는 꿈이여서;; 갔습니다
의대에 진짜 사명감 가지고 오는친구들 꽤있어요
돈때문에 의대온 애들도 몇몇있지만 그렇다고 모두 그런이유로 왔다고 취급하면 섭섭합니다
이번에 엄근진상에서도 나왔는데 자연계열쪽으로 성공하려면 예전부터 2케이스였는데 하나는 내가 돈이 많다 다른 하나는 날 밀어주는 조력자(후원자) 가 있다
이거 둘아니면 원하는 연구하면서 돈까지 버는거는 에바니까 대부분이 원하는게 의사아닐까요? 그리고 피보는거도 잠깐이지 피 안 보는쪽으로 가면 되지않나요??
개극딜 당할거 알면서 쓰는건가
문송합니다... 문송합니다....
근데 저도 돈보고 의대오는 몇몇애들 보면 안타까움
11년+@의 시간동안 의대올정도의 머리와 성실성이면 다른 자기가 하고싶은일을 해도 (하다 못해 스타트업을 해도)그만큼 먹고 살 수 있을텐데
그리고 돈때문에 의대에 왔는데 적성에 안맞고 그러면 평생 해야될 일인데 스트레스 많이받고 환자를 대하는 태도나 진료에 임하는 정성 등도 진짜 사명감이나 꿈이여서 의사가 된 사람보다 덜 할 수밖에 없긴 한듯 (나는 내꿈이 의사여서 의대왔는데 만약 스카이 공대갔으면 적성 안맞아서 공부 하기 싫어했을듯)
진리의 눈달깝
글쓴이 뭐 돌팔이 의사한테 호구당했음? 거의 비난하듯이 쓰시네
군면제때문에 가는 사람도 있음. 그리고 님은 아주 금수저이신가 보오 ㅋㅋ
나야 나...
의치한 꼭 간다...ㅜ
주변 재수친구들 보면 관심있는 분야가 있으면 그쪽 분야로 가려고 하는데, 없는 경우엔 다 의대 노리는듯..ㅠㅠ
오우 이 집 잘 타네
"나는 문관데도 수학과학 좋아해서 설의갈 성적 나와도 설수리나물리학과갈거같은데"
아 이부분 킬링포인트네 ㅋ ㅋ ㅋㅋ ㅋㅋ개 꿀잼 ㅋ ㅋ ㅋㅋ ㅋㅋ ㅋ ㅋ
ㄹㅇ 문과욕먹이자너 ㅠㅠ
서울대가면뭐함 군대가고 미래도 불확실한데 의대가면 군대빼고 보장된미래 ㅆㅅㅌㅊ
그리고 문돌이들은 조용히하자
그 학력으로는 비비는 사람 거의없을정도인 윤도영t도 재능의 한계를 느끼고 가족부양 등 현실과 타협해서 그만둔거라던데요. 엄근진상 함 보시는거 추천. 아무리 하고싶은게 있어도 현실이랑은 다르죠 특히 빡티는 관심사 하나로만 갈거면 그냥 안가는게 낫다던데
본인이 금수저가 아니라면 적어도 대한민국에서 만큼은 ㄹㅇ 매우낮은 확률로 발자취를 남기거나 높은확률로 아사하겠죠
근데 수학과학 좋아한다면서 왜 문과감?
인간마다 가치관다른데 이거에 겐세이 놓고 글싸질러버리기~
난리낫네ㅋㅋㅋ위에꺼읽다가지침
당연히 현실에서 돈 잘벌고 싶으니 직업고르죠. 그게 다는 아니지만 꽤 중요한 요소같습니다. 맹자님도 옛날에 말씀하셨죠. 항산이 보장되어있지 않는데 어떻게 항심을 바랄 수 있느냐고... 전 어릴때 꿈이 시인이나 작가였는데 돈도 못벌거같아서 때려쳤어요. 기본적으로 생계는 보장되어야죠. 저도 어리고 같은 문과라서 아무래도 깊숙히 알지는 못하지만 우리나라 자연과학대우가 다른 나라보다 훨씬 안좋다는 것 쯤은 다들 알잖아요.
불탄다불타
궁금한건데 굳이 자신이 문과라고 강조하는 이유는 뭐임? 그냥 나라면 이라고 하면 될 것을 굳이 문이과 분쟁으로 몰아갈려는 것 같아보임
아픈사람살리러가유
이 글 원래 좀 오전인가 낮정도에 빨리 봤는데
'매일같이 아픈사람만 보고 피봐야한다'
이 댓글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좀 댓글 남겨봐요....
본문 내용만 보면
그냥 나와 생각이 좀 다르구나 하고 지나가려고했어요 나이가 몇살이신지는 모르겠는데
예전부터 하신 생각을 여기다 쓰신거같아서
그걸 감히 제 말 몇마디로 어떻게 바꿔요.
그래서 그냥 나와는 좀 다른 사람이구나 라고 느끼고 그냥 무시했는데
이말은 하고싶어요.
진짜다른 말도 더 하고싶은데 그냥 안하고 이말만 잘라 말하고싶어요.
그 누구도 어떤 직업군에 대해 그렇게 말할 권리 없다고 봐요..
그렇게 따지면 제 꿈은 웹툰작가도
앉아서 그림만 그려야하는데 그걸 왜하냐고 말하는거랑 같은 꼴이 되어버리는데
물론 피를 보고 아픈 사람 보는게 이해가 안가셔서 그런거라 치더라도...
오히려 피를 보면서까지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게 의사가 아닐까요..
(아 다른분들 이 댓글이 글에 핀트에 안맞거나 무논리 같다면 말씀해주세요.저는 저를 발전하기 위해 노력중이고 저에 대한 비판은 달게받고 수용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나머지 분들 하루 잘 보내십시오)
문관데 수학과학 좋아해서 라는부분에서 뭔가 신뢰도 팍팍떨어지는데
그럼 왜 보닌은 문과감? hoxy 중학과학?? 화이팅 응원함
고전시가에 나오는 강직한 선비의 태도군요.
말뽄새봐라 젊은꼰대 ㄹㅇ
두번째 문장 ㅋㅋㅋㅋ엌ㅋㅋㅋ
제발 문과는 이과에 대해 뭐라 할 자격이 없어...그쪽이랑은 공부하는 과목 자체가 다르니까...
설의갈 성적이나 만들고 얘기해줬으면...
그리구 진짜 관심많은애들은 서울대보다는 카이스트 포스텍가요..
저도 의대 안가고싶고 꿈을 향해 정진하고있는 중이지만
의대 가려고 엄청나게 노력한다는 그 자체가 꿈을 가지고 있는 것 만큼 소중하지 않나 싶어요
의대라고 했을 때 모두가 존경의 시선을 주는 것도 이때문이죠
대체 어떤 꿈을 가지신 건지 법대 갈 성적이 되시는지 의문이지만
알지도 못하면서 씨부리지마세요.
서울대가 카포보다 높음
설수리는 수리가형 고정 만점 가깝게 나와도 쳐발리는 곳입니다. 온갖 메달리스트들이랑 각종 과고 영재고 특목고에서 천재라 불렸던 애들이 즐비한 곳인데..
그런 친구들이 모여 있는 곳인데도 졸업 이후는 공대생보다 더 비참한 곳입니다.
너무 쉽게 말씀하시는 거 같네요.
글고 애초에 대학수학이랑 수능수학은 성격도 다르고요.
그리고 문과 친구들도 흥미를 떠나서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로스쿨 가려하고 금융권 가려하는 게 소위 잘 먹고 잘 살려고 하는 건 다르지 않은 거 같은데 의대에만 왜 이런 잣대를 들이대시는지 모르겠네요.

수학 과학을 안 배우면 이렇게 되는건가돈 안정적으로 많이 버니깐 몇몇 오르비하는 분들중 의사가 많이번다고라고 생각 안할수도있지만
내가 빡대가리란걸 평생에걸쳐 깨닫고보니 답은 의대밖에없더라 더높이 올라가고싶은데 그낭 공대가서는 내머리로는 적당한 직장인밖에 안될거아니 의대를 목표로 하게됐음 그리고 의사가 멋져보이기도했고..
내가 하는일 하나하나가 의미있다는게 얼마나 멋진일임 돈만보는놈들처럼 글을써놔서 기분이좀그렇네 꼭보면 고등학교때 공부ㅈ도못하는 공부겉멋든애들이 의대목표인애들보고 저러더라. 손끝조차 닿지못할거면서ㅋㅋ
의사가 돈밝히는게 뭐 어때서요 ㅋㅋㅋㅋ 돈 받는만큼 치료만 잘하면 되지
병먹금입니다 행님덜~
-------------이상 배고픈 소크라테스에게 먹이를 주지 마십시오--------
우리나라 대학 입시가 좀 빡센 편이긴 해도 얼마나 시야가 좁디 좁으면 '입시'와 '수능'으로 학문을 하냐 마냐를 판단하는 거죠???
우물 안 개구리 수준도 아님. 수정란에서 못 나온 듯.
대학. 대학원가서 수학 공학하면 갈수록 유전적한계에 부딫힌다고 멘탈 나가는 사람이 얼마나 많는데.
대학도 안 간 사람이 광역도발을 날리네.
수의대다니다가 의대갈려고 공부중인데, 생명윤리의식에 대한 생각은 대학에서도 느낄수 있다고 생각함 본인도 의사되고싶지만 단지 책임감을 덜 수있을 것이라는 생각에 수의대 왔지만 수의대 인문학 수업에서 크게 반성하고 진짜 내 꿈 이루려고 의대 준비중임 그리고 의사들을 돈 많이 벌 생각으로만 사는 얌체집단으로 보지 마시길.... 얼마나 열심히 공부하고 생명에 대한 책임감으로 사는 분들이 많은데 전문직에 대한 과도한 환상과 의대 만능주의는 문제가 있지만 의사가 되고자 하는 분들을 싸잡아서 뭐라하시는건 아닌것 같아요
꿈이 밥먹여 주더냐?
흐음
돈 보고 의대 가는 사람이 99%인데..
뭐가 틀린 말이라고
맞음 의대에 목매는게 좋은건 아님
나도 여기 오르비 첨왔을때 정말 의대에 목맸구나 생각했음
근데 요즘 같은 시대에 의사를 할수밖에 없음.
수험생들은 그냥 현실을 직시한거고
비판의 방향은 의대를 선택한 학생들보다 이렇게 된 사회를 향해야 됨
사람이.. 음.. 말이라고 하는건 본인의 생각, 가치관을 표현하는 가장 저급한 수단이야.. 뭔말이냐면 말은 자기가 어떤 위치에 있던 상관 없이 그냥 씨부릴 수 있거든. 근데 있잖아 그 말이라는 것도 상황 맥락이 있어. 이건 뭔말이냐면, 나의 위치, 나의 상황이 그 말이라는 걸 뒷받침 해줄 수 있을 때 말을 하는거야. 공부 ㅈ도 안해서 지방대 간 친구가 한국 교육 ㅈ망 하면 웃기잖아? 그래야 개소리 취급을 안당해. 그 문과 친구야. 너가 문과에서 어느 성적인지는 안궁금해 근데 니가 이런 글을 올리려면.. 첫번째. 말이 아닌 행동으로 설의 갈 점수를 받고 진로 찾아 가는것 그게 안되면 적어도 설의를 꿈 꿀수 있는 상황을 가지고 말이라도 하는게 두번째. 마지막이 이제 너처럼 이과에 흥미는 가지지만, 현실에 타협하고 문과에 있는주제에 익명으로 오르비에서 분쟁글 만드는게 세번째야. 오랜만에 웃어서 열심히 댓글 쓰고 간다. 그 마인드 잊지 말고 평생 살아라 물론 문과 수능치고^^
저는 문과인데, 그렇게 흥미로운 분야만 공부하면 취업 못 하니까요ㅎㅎ그래서 정시로라도 의대 가고싶어서 반수해요. 문과는 나중에 뭘 먹고 뭘 하고 살 건지 1도 불확실하고 아무리 좋은 대학을 가도 취업난에 로스쿨도 들어가기 힘들고 하니까요/ 사실 미래 대책이 뚜렷해야 흥미를 쫓든 뭘 하든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오르비 화력ㄷㄷ
문과 욕먹이는 짓 적당히하세요..
자본주의사회에서 돈보고 직업선택하겠다는건데 뭐가 문제
그리고
의대갈 성적이신분이나 그정도 클라스도 아닌것같은데 왜,,한심합니다
우리 문과가 감ㅁ히 의머생들에게 뭐라할 처진아닌거같당 완전 뚜까맞넼ㅈ
일단 카관의 이의 갈성적인지가 궁금하네요
그리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보고 의대간다는게 뭐가 문제죠? 먹고살 걱정이 1번이지?
이분은 대가리가 장식이거나 관심종자거나 둘중 하나로 보임 ㅋㅋㅋ
돈을 추구하는게 왜 나쁨? ㅋㅋㅋㅋ 그 발상부터 잘못됌 ㅋㅋㅋㅋ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 추구하는게 무슨 문제라도? 불법적인 일을 저지르지 않는 이상 돈 추구하는 의사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음.
이게 저런사람 심리가 오르비 글보면서 내가 이렇게쓰면 논란 되겠다 하는거 쳐알면서도 그냥 해보고싶어서 쓴글임 지금까지 몇시간이 지났는데 극딜 쳐박히는데 글 안지우는거보면 두개골에 우동사리도 아니고 라면가득참
정확하죠? 정곡 찔러보리기~~
일단 의대생들 보면 금수저들도 개많아서 다 의대 돈때문에 가는거 같지도 않고 하물며 돈 보고 가는것도 나쁘다고 생각 안 함 ㅋㅋ
나는 문과이지만 수학과학이 좋다?
근데 돈을 추구하는게 그렇게 큰 잘못인가?돈에 눈이 멀어서 부당청구하고 환자 등쳐먹는 의사가 문제지 돈 잘버고 싶어서 다른 병원들이랑 차별성두고 경쟁해서 우위점하고 환자한테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하는대신 돈 잘버는게 그게 문젠가? 솔직히 우리나라 사람들 자기가 하고싶은 일 그대로 하는비율은 소수고 대부분 현실에 맞게 타협해서 대부분 일자리 얻거나 얻을려고하는데 ㅋㅋ
그리고 이 분은 왜 수학,과학 좋아하는데 문과를 가셨음?
2과목하는 이과황인줄 알았네 ㅋㅋㅋ
취업안되는 문대가리 돌돌이가 부러워하는거같음. 꼬우시면 수학,과학 좋아하니 공대만 나와도 취업괜찮은 이과로 체인지 추천
하...
기초의학 연구하고 싶어서요 >
팩트는 의대 생각 전혀 없다가도 성적 나오면 다 의대 한번씩은 고민해봄ㅋㅋㅋㅋㅋ 다들 이렇게 의대 오는거고... 님도 지금은 이렇게 말하지만 이과고 의대갈 성적나오면 고민하게 됨ㅋㅋㅋ
왜 네 생각을 딴 사람한테 들이밀고 딴 사람이 네 생각과 다르면 노답 취급하누; 다 이유가 있겠지 사람마다 직업선택에 있어서 중요도가 다른 거야.
첨엔 답글달다가 잠수타버렸네
의치 가서 돈 많이 벌고 싶누
의대를 가면 안되는 이유는 뭐죠?
님이 가고싶다는 설수리 설물리 나와도 일부 빼고는 기초과학이랑 1도 상관없는 직업 하고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그런거랑 의사랑 무슨 차이가 있나요?
그리고 의사 중에 돈만 보고 사람 고치는 의사들도 있겠죠. 그런데 자본주의 사회인 대한민국에서 돈을 신경쓰지 않고 사는 사람이 있을까요? 정도는 다르겠지만 누구나 사람을 경제적 가치 아예 배제하고 보지는 않을거 같은데요.
사람을 고치는 직업이기 때문에 돈만 보는 게 더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 다른 모든 직업도 큰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로스쿨 나온 판검사도 돈쳐먹고 재판하면 사람 한명 매장시키는 거 일도 아니구요. 일부 사례들 가지고 의대 까시면서 기초과학만 빠시는데 기초과학은커녕 수능과탐도 제대로 공부해 본 적 없고 의대 레지생활도 해 본 적 없으시면서 이과 상위권 수험생들 입시에 의대가 뭐니 기초과학이 뭐니 하시는 거 보니까 자격지심으로밖에 안보여요.
취직도 잘 안되는 사회에서 하고싶은 학문도 없고요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그나마 등 따숩고 배는 채우는 일 하고싶으니까 의치한 준비하는건데 불만이라도 있나요 문충이새끼야?
존경받고 살지 편하게 살지
니가 그점수 나와봐라 설의를 안갈지
의대가기 싫엇어도 고3때 점수 나오니까 의대가고싶어지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