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도재욱 [383013] · 쪽지

2011-12-03 00:54:06
조회수 2,833

저도 인강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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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메가 1타 이근갑의 둠강으로 시작 : 하라는 강의는 안하고 처음부터 끝까지 딴소리만 해서 1강듣고 삭제

이성권 : 강의력은 우주였지만 문제가 좋아서 도움됐음... 그런데 결국 강의력의 한계는...

김동욱 비문학 : 강사가 가르치는건 하나도 없는거 같은데 따라 하니까 실력이 향상되는 기이한 느낌을 받음

함재홍 문학 : 나랑은 안맞았음




수리

신승범 : 수해 첫강 듣고 '아 이 강의는 사고를 경직시키는 강의구나' 하고 자체종강

박승동으로 개념 했는데 정말 교과서적으로 잘 가르친다는 느낌을 받았음. 

한석원 듣고 문제 풀이의 기본 틀이 잡힘

나머지는 깊게는 안들어서... 인강은 위에 두사람정도면 다 해결된다고 봄 ㅇㅇ


외국어

현역떄 유호석을 믿고 들었으나 수능 치고 나서 나랑 안맞았다는걸 깨달음

재수때 이명학을 믿고 들었으나  위와 동일

과탐

생물

백호로 처음 시작했는데 매우 졸리게 가르쳐서 그냥 어떻게든 완강하자는 마음가짐으로 들었음

최정윤 듣고 눈을 뜸. 핵심이 저절로 외워지는 강의... 물론 디테일은 혼자 해야됨ㅋ

지학

구본형이 다른건 다 괜찮은데 상대습도랑 천문에서 해메서 버리고

최석영으로 했는데 그냥 필요한건 다 가르치는듯. 이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함.

물리

배기범으로 했는데 확실히 초심자가 듣기엔 어려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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