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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카도 켄스케 [857206] · MS 2018 · 쪽지

2019-04-01 03:04:58
조회수 617

저도 탈르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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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점골 먹혔을때 탈르비 글까지 써놓고 있었음






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덕코를 빌렸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잃은 덕코가 너무 크다.

앞으로 잃을 레어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 밖에 없다.

덕코가 없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다.

 

레어를 살 수도 토토를 할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옯창과 탈르비 모두 오르비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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