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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트로도톡신 [585020] · MS 2015 (수정됨) · 쪽지

2019-03-08 18:05:33
조회수 380

부모님때문에 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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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픈 티 내면 왜케 엄살이 심하냐


안내면 이제 다 나았구나. 다시 나면 나보고 어쩌란 말이냐. 사람 돌아버리게 한다.


원래 말 험하게 안 하시는 분들인데 통증을 호소하면 막말은 안 해도 표현 수위가 아슬아슬해짐. 


최근 거듭된 수능 참패+통증 호소에 싸늘하게 돌아섬.


치료에 딱히 관심은 없음. 사실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의자에만 앉으면 아프다는게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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