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와중에 올해의 판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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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
1. 고득점자 속출
고득점이 고득점이 아님
2. 만점에 가까운 점수가 많음
이분들은 걍 소신돌진할듯
(이 점수로 못가면 말이되? 심리)
3. 언쇠 1,2개정도 틀린 분들의 마음 속이 카오스
이 분들이 열쇠를 쥐신듯
이 분들이 소신,상향하시면 정상적인 배열이 나올테고 ( 이게 일단은 바람직해 보임)
이 분들이 하향하시면 사범대 점수권 분들의 초토화, 스나이퍼 분들의 축제가 시작될듯
개인적으로는 후자가 확률이 조금 더 있어보이나
중이 자기 머리 못 깎는다고
신기하게 본인이 정말 가고 싶은 대학의 원서질은 사심이 가득해져서 인지 맞추기 어려움
입시에선 과열도 없지만 하향도 필패
다들 본인 점수에 맞춰 머리 잘 굴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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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지운다 아 개빡치네 6 4
와 두시간정도 자고속아파서 일어나자마자 드는생각이 아 좃댓다랑 목이랑 다리 어깨...
내년 서울대 정시 엄청 적은걸 보면 인문 폭발하지 않을까요???? 인농소 다 폭발할것 같은데;;; 경사자야 잘하는 사람들은 다 거기 집어넣으니;;
그런데 경사자는 2배수는 빵꾸나도 1배수는 절대빵꾸안나지 않나요?
작년 경영1차빵꾸도 사실 1배수 통곡의벽보고 다들 피하셔서 그런거였죠
페이트였나 그 표본공개되는거 나오면 정말 경사 1배수 헬입니다.
그 통곡의 벽을 보지 못하고 신나게 질렀다가 레알 통곡이 1년을 간 사람 여기 있습니다
음,,,내년 입시까지 고려하시려나???
298나와서 아자 나드뎌 안심하고쓰나봐이랬는데 ㅋㅋ한지크리 겪고사탐조금싸니까 아오 똥줄라인타네요 ㅋㅋㅋ아슈바 ㅠㅠ
일단 수시합격하는거 보고 나서 추이를 봐야될거같은데요.
ㅠㅠ수시로빠지는거 결과는 어떻게알수있나요??
휴..차라리 연경제수시됬음하네요 서울대..마음고생너무시켜아오
제가 그걸 알면 입시신입니다..ㅋㅋㅋㅋㅋ 아무도 몰라요
본인이 판단하셔야합니다
아 이럴때 강대자료 볼수있다는게 축복인듯
휴..수시빠지는사람성적이라도알면좋을텐데 ㅋㅋ강대자료 부럽네요..ㅋㅋㅋ
사탐 망친사람고려하셔야죠 ㅋㅋㅋ 저 언수외 297인데 사탐이 123등급크리에 설대 광속포기에 연고대 하위과도 아슬아슬? ㅠㅠ 아랍어가 1떠야 간신히 복구할텐데
ㅜㅠ 대강 환산해서 언쇠화 ㅋㅋ
3등급이 아쉽네요 ㅜㅠ
이분이 가장 아쉬우신듯... 흐
글고 개인적으로 작년 자전빵꾸의 1차원인은 경사자라는 말때문인거 같네요
경사자 점수나오면 어지간해서는 자전 안쓰죠
아마 자전 펑크 몇번 더 나고 인문정도로 내려갈듯
아 근데 자전은 또 1차가서는 1배수 80%까지 컷은 경사자 순서대로 갔었어요
작년 파1파자료 참조하니까...
아마 경사자 쪽 점수 나온 중 일부가 자전으로 (인원이 워낙 적으니 80퍼센트여도,,)
매니아도 있고하니
근데 경사자라는 말이 ㅎㄷㄷ한 분위기를 만들어서 아래에서는 찔러볼 엄두도 안나고
저처럼 자전 선호층도 있는디 ㅠㅠㅠ
자전이 갑자기 생긴 과라,초기에는 자전을 희망하고 쓰는 애들이 없었는데
요즘은 좀 있는거같던디요.. 그래서 역으로 터질꺼같기도함 ㅠ
저도 한때 매니아 였는데요
뭔가 인식이 점점 경영사과점수되면 자전을 피하는 분위기라,,,
당최 알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