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분석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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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도 써보기도 하고 선지의 근거 쓰기도 하고 이런저런 거 하는데
결국은 머리로 하는 거잖아요. 근데 제가 항상 완벽히 이해를 못하고 그냥 문제 풀고 대충 그 근거를 얘기할 수 있을정도로만 이해하고 넘어가는데 괜찮나요?
그리고 논리실증주의 포퍼 콰인을 너무 본 나머지 (의도가 아니라 어쩌다) 3번째인가 4번째 풀 때부터 내용이 기억나서 지문 안 보고 풀어서 다 맞췄는데 이래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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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현장에서 완전히 이해하고 푸는 사람 거의 없을걸요
ㅇㅇ어차피 현장에선 다머리로 하는거임
개인적으로 구조도 그리고 선지 근거 다쓰고 손으로 막 몇시간씩 쓰면서 복습하는거 시간낭비인거같음
일단 독학용으로 산게 홀수라 고기 적힌대로 하고 있는데 결국은 눈알로 분속을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