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많은 사람은 기숙학원에서 어째 생활해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1702756
기숙학원 팜플렛들 보고 있는데
기상 시간이 죄다 6시~6시 30분쯤 이길래..
전 밤 12시에 자도 불가능임
잠이 많은게 어느정도냐면 중학교때까지만해도 10시쯤에 잤을정도로..
- 결과물 : 키 170
고등학교는 야자가 11시 30분까지였어서 어쩔 수 없이 집 와서 다음날 새벽에 자야했지만.. 그래서 학교에서 잤음,,ㅋㅋ,,ㅎㅎ,,!
- 결과물 : 3년 조지기+n수
낮에 졸거면 6시에 일어나는게 의미가 없지않나 생각드는데ㅠㅠ
![]()
잠이 젼래 많은걸 제가 어찌하리이까..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라면이랑 과자 안먹은지 6일차 2 0
후후
-
자지 버섯 4 0
나는 자연인이다에 나온 버섯입니다
-
통합사회 미녀 선생님 0 0
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
잘생긴 남자 돼서 꿀빨고싶다 3 1
존예부자여친이랑 결혼해서 기둥서방하고싶어
-
님들 최애 애니 캐릭터 말해보셈 12 0
본인은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의 아처임.
-
이상형월드컵 주작은 뭐야 0 0
뭐긴 뭐야 사랑이지
-
님들아 ㅃㄹ 정상적인 플러팅 17 0
입술크기 키갈 ㅇㅈㄹ말고 ㅈㅂ
-
크큭 선이 보인다 3 0
아무튼 선이 보임
-
살면서 여자가 헤어지고 2 1
자기가 문제였다고 말하는걸 못봄 심지어 자기가 바람폈을 때도 상대 욕하기도 함
-
와따시와 헤르메스노 토리 0 0
헬싱 아카드
-
수험의 진리를 알려드리죠 2 0
The one who's in love always wins. 공부에 순수하게...
-
뿌셔뿌셔 최애 과자임
-
메디컬 여러분들에게 질문? 10 1
(서연고정도 제외하고) 메디컬은 동아리를 따로한다는데 맞나요 굳이 왜그러는 건가요
-
플러팅 알려줘 17 0
-
대학 3주차 0 3
아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면 개추
-
그냥 역사는 몰라도 2 2
수능역사는 오르비에서 나보다 잘하는 사람 얼마없을거야
-
아니 근데 3 0
글 쓸게 없는데 자야하나.
-
방학동안 4 1
수1 수2 미적 기하 확통 다 나갔는데 (학원 커리큘럼이 그래서..) 물론 그냥 쭉...
-
반수러 언매하면 0 0
강기분 언매부터 아니면 강e분 언매부터 뭐부터 듣지? 개념많이 휘발된고같은데...
-
아침 7시 전에는 0 0
내가 시킨 문제집들이 와있겠지???? ㅎㅎ
-
미쿠다요~ 0 0
미쿠가 모니터링처럼 집착해줬으면 좋겟당
-
밥약 같은 거 11 1
어떻게 거는 거임 그냥 술자리에서 친해진 선배한테 “저랑 밥약해주세요” 이렇게 말하고 잡는 거임?
-
골든아워 읽어봐야지 2 0
이국종교수님 수필이라니
-
애니프사역거움 7 1
그래서안함 다시돌아올땐 사기리로돌아올게 알아봐줘
-
잔다 7 1
내일 밥약이 이써... 이제 자야해...
-
종강하면 살찌고 2 0
개강하면 살 빠지는 몸을 가지고 있음
-
큰일남 반대 0 1
작은 나태 녀
-
어? 23렙이네 1 0
자야게따.
-
대학을 제미나이가 다니는중 13 0
생성형 AI 쓰지말라고? 알빠노.
-
거짓말 ㄴ 11 1
순애라는게 존재할리가 없잖음
-
에이징커브는 무서운것이야
-
와 큰일남 4 0
대칭성 판단하는 방법 까먹음 f(x)+f(-x+2a)=0이면 (a,0)대칭 이런거
-
순애는 살아있다 2 0
이 세상 어딘가에
-
홍준용T 0 1
22개정 내신도 하시려나..?
-
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충분조건과 필요조건을 묻는 선지며 .. 여튼
-
사랑? 웃기지마 2 0
이젠 돈으로 사겠어
-
지금 잔다는 것은 별개지.
-
라면 추천점여 5 0
올만에 매운게 땡기네
-
라면에 닭가슴살 넣고 4 0
친구한테 보내줬는데 누렁아 밥먹자~ 이러네;
-
도 이제 잘 시간이 곧 되어가는 군..
-
벨런스 게임 하고 가라 4 0
진짜 ㅈㄴ 골때리네
-
내신 2.4 정시로 돌릴까요? 2 0
고2모고가 3중2후2중(국영수) 나왔기에 별 생각없이 수시로 가야겠다 생각하고...
-
토요일에 고대가서 5 1
옵붕이랑 밥먹고 옵붕이 문항검토하고 옵붕이랑 데이트하고 옵붕이랑 술먹을 예정
-
오늘화장 짱잘먹엏어 8 1
맘에들어서 지우ㅜ기싫어..
-
오랜만에 코트 입어야겟다 3 0
코트를 입을 일이 진짜 없거든요
-
붱모 베타 평도 좋고 해설도 거의 끝나가니 한시름 놨네 7 2
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
입술 잘못 뜯어서 아픔 0 0
ㅠ
-
왜 이렇게 2 1
2번 반응이 열광적이지? 이거 프사로 하면 약간 잘 안보이는데

형 요즘 편의점 글 왤케 안올리누
쓰려다가 손님 오고 타이밍 놓치고 그래서.. 원래 짬짬이 적어놨다가 올리긴 하지만수업들으면서 자셈

그렇게 고등학교 3년을 그냥 보냈고..키 부럽다 평균 +8센치정도...
독재 추천

독재 안될걸요 엄마가 저를 못믿으시는 듯..전 엄마가 그랬으면 엄마보고 날 사람으로 안보냐고 그딴데는 절대 못간다 했을듯
그렇게 과한 강제성 속에서는 공부시간은 넘쳐도 효율이 너무 떨어져서 성적 안나올거같은데....
솔직히 기숙학원 사람이 할짓인가 싶음
그 과한 강제성을 이용해서 공부 습관을 잡고 나오라는 의미로 기숙학원에 들어가기를 바라시는 것 같아요 두세달?정도..
흠.... 저보단 님에대해 더 잘 판단하겠조...

ㅠㅠ 네 말씀 감사합니다 더 생각 해봐야겠어요키,,,,,부러워,,,,
키,,, 사실은 유전,,,
우러ㅜ우얼
(.”키 ㄱ만ㅋㅋㅋ)

이거라도 잘난거에 위안워루우어얼
(여신이라는 소문이 있오오)
다른 여르비인듯
적응하게 됨
졸업하고 느낀건데 전 고딩때 야자 11시반에 마치고 집 가서 2~3시에 잠들었다가 7시에 또 일어나는 패턴에 적응 했던게 아니라 피곤에 적응해 있었음
걍 알바해서 벌은 돈으로 독서실 독재를....
은 지금 제가 그러고 있어요. 현 대학 졸업문제로 싸우다가 니 인생이니 니 알아서 해라 + 공부도 니 돈으로 ㅇㅇ 로 해결보는걸로 결론나서 다시 수능판으로 들어와서 한달 50+9로 단과1도 안다니고 독서실에서 인강듣고 공부하는데..... 이것도 뭐 나쁘지 않은거 같아요. 공부 할때 폰만 좀 감금해놓는다면요...쉴때 훅 쉬게 되는 문제가 있지만...

키 부럽따... 162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