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한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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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방의대를 만약 갈 수 있다면 정시지원할때 보통
그학교의 위치, 학비, 장학금제도, 협력(?)병원의 인지도? ,기숙사 등을 다 고려하나요??
(예를들어 어느 국립대의대는 학비가 싸지만, 주위의 교통이어렵고, 협력병원이 유명?하지 않다 는등 ...)
2. 그리고, 지방의대를 가더라도 학점좋고 국시잘보면 다른 병원을 지원할 수 있다는데,, 이렇게 하시는 분은 지방의대에서 정말 열심히하고 성적좋은 한, 두명? 정도인가요?? (전국에서 1퍼센트 안에 들으시는 분들끼리 또 경쟁하는것이깐 엄청 어렵게지요??)
3. 결국 학점 좋고 국시잘보면 자신이원하는 다른 병원으로 갈 수 도 있지만, 학점도 좋지않고 국시도 잘 못보면 협력(?)병원도 갈 수 없는것인가요?? (이것도 학교에따라 다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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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연히 다 고려하셔야죠. 학비, 위치, 수련병원등이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인거같아요.
2. 제가 알기론 1,2 명이아니고 한학교에 (삼룡기준) 많으면 10~20명 사이정도의 의대생이 아산병원이나 삼성병원에(메이저병원)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학점하고 국시성적을 잘 관리 해야겠죠.
3. 제가 알기론 웬만하면 수련병원에서 레지던트 생활하는거는 메이저 과아니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성균관대 의대나온 학생이 꼭 삼성병원가는건 아니죠 예를들어 삼성병원 메이저는 못가겠는데, 다른병원에 메이저과에는 들어갈수 있으면 다른병원가서 수련받을수도 있는거죠. 결국 자기가 원하는 과가 무슨과냐에 따라 상황은 달라지는거죠.
공부못해도 자교병원이 학부인원에 비해서 크게 적지만 않으면 모교병원에서 수련하는건 개나소나 하는거고요.
아산 삼성 가는건, 어느학교든 성적상으로 상위 몇% 권이고, 그 학교 학생수에 따라 다른거죠.
물론 인턴폐지되면 타교병원 가는게 다소 힘들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2014년부터 인턴 폐지가 논의중입니다.
그리고 사실 모교병원을 떠나는 사람 마음이 그렇게 좋지만은 않죠. 입학할때부터 그런걸 꿈꾸고 학교다니면 사실 마음도 허전하고요. 그렇게 생각하면 애초에 학교 생활도 재미없고, 인간관계에 흥미도없죠. 물론 서울갈거라는 마인드가 잘못된거 아니지만 자신은 학교생활이 따분하게만 느껴질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