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된 시어 - 사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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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수생이 아니라 그 사수생의 심정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짤막하게 써봤습니다
그대는 타오르는 불꽃이랴
꿈이라는 장작은 그대를 태우기도 누를지도 모르지만
검고 흰 연기를 토해내며 나 살아있음을 알리는 중 일지다
끝끝에 불꽃이 모두 삼켜 흰 제가 되어 날아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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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타오르는 불꽃이랴
꿈이라는 장작은 그대를 태우기도 누를지도 모르지만
검고 흰 연기를 토해내며 나 살아있음을 알리는 중 일지다
끝끝에 불꽃이 모두 삼켜 흰 제가 되어 날아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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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00
? 사수생인데 무엇을 표현 해주신건가료
잘 모르겠지만 어쨋든 꿈을 쫓기 위해 사수라는 결정을 하고 달려간다고 생각했는데요
결론은 하얗게 불태워서 성공한다는 이야깁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