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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ream [851269] · MS 2018 · 쪽지

2019-02-21 23:48:42
조회수 229

제시된 시어 - 사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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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사수생이 아니라 그 사수생의 심정을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짤막하게 써봤습니다


그대는 타오르는 불꽃이랴

꿈이라는 장작은 그대를 태우기도 누를지도 모르지만

검고 흰 연기를 토해내며 나 살아있음을 알리는 중 일지다

끝끝에 불꽃이 모두 삼켜 흰 제가 되어 날아오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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