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진짜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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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좀 공부? 학벌에 대해서 예민하신데
요즘 동생이 도서관에가서 토익공부하고 그래서 아침에 가서 저녁에 집에 오는데....
엄마는 하루종일 공부한 줄 알고 물어보면 당당하게 저녁에 피씨방 갔다왔다고 대놓고 말하고ㅋㅋㅋ
젊은놈이 뭐 그렇게 많이 자냐고 하루에 5시간만 자면 되지 이러니깐
또 동생ㅇㅣ 하루에 7시간은 충분히 자야지 하루가 편하다고ㅋㅋㅋ
동생 말빨 진짜 부럽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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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보는데 속으로 박수쳤네요ㅋㅋㅋ
엄마가 절대 동생 말빨은 못받아치셔서ㅋㅋ
ㅋㅋㅋㅋ 똥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