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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 MS 2008 · 쪽지

2011-11-23 01:08:00
조회수 179

은행에서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136877

저같은 꼬맹이한테도 대출 해주나요,,!?



길어야 두 달!?
방학 시작 + 한 달 급여 나올 때까지니까,,
정도 기간안에 다 갚을거고
액수는 삼사십만원쯤 빌려볼 생각인데 

수입원이 없는 사람한테는 안 빌려주나요ㅠㅠㅠㅠㅠ
아무의 보증이나 확인 도장같은 거 없이 그냥 잉여백수 대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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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은이만믿자 [26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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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육각수청년 · 8787 · 11/11/23 01:13 · MS 2003

    ...3,40만원?;;;;;;;;;;;;;;;;;;;

  • 예은이만믿자 · 263423 · 11/11/23 01:15 · MS 2008

    아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한두달 생활비 정도만큼만 빌리고 싶은데
    딱히 어디 이용할 데가 읎어서,,

  • 육각수청년 · 8787 · 11/11/23 01:18 · MS 2003

    ...그냥 주변에 빌려. 그게 제일 낫다.
    정말 네 범위에서 그 금액 해결하고 싶음 전당포에 물건 맡기고 빌려쓰던가.

    어느 은행이 100만 단위도 안되는 대출을 해주냐 -_-;;;;;;;;;;;;

  • Blitz · 336481 · 11/11/23 01:14 · MS 2010

    너같으면 빌려주겠냐 3~4천도 아니고

  • 야자하는대딩♪ · 110156 · 11/11/23 01:15 · MS 2005

    요즘 등교할때 교문 앞에서 제2금융권에서 광고지 막 나눠주던데 ㄷㄷㄷ;;;

    그런거 빼곤 없지않을까요? ㅠㅠ

    체크카드 한군데서 오래 쓰면 신용카드 만들어준다고 전화 오던데

    신용카드 있으면 현금서비스가 가능하려나요...

  • 무명소졸 · 383625 · 11/11/23 01:17 · MS 2011

    그런 돈은 은행 가서 빌리는 게 아니라요.

    대부업체나 사채업자한테 빌리는 겁니다.

    물론 선이자 당근 떼이고요.

    하루하루 지날 때마다 원금보다 많은 이자가 불어나겠죠.

    어느 새 정신을 차려 보면 원금의 수십배에 달하는 이자가 빚으로 쌓여 있을 거구요.


    친한 친구한테 부탁해 보세요.

    아니라면 부모님께 손 벌리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될 겁니다. ㅎ

  • 예은이만믿자 · 263423 · 11/11/23 01:19 · MS 2008

    그쵸,,근데 그 쪽으로 손 벌리면 지지라서 은행은 이런 푼돈은 취급 안 하나 여쭤본건데,,
    허허 마지막줄이 불가능한 상황이라 혼자 머리 싸매고 있네요ㅋㅋㅋㅋㅋ그러고 싶지도 않고,,하

  • 무명소졸 · 383625 · 11/11/23 01:21 · MS 2011

    음...

    그럼 전당포에 가서 뭐라도 맡겨 놓으시고 급전을 빌려보심이...

  • AbandonedSoul · 59684 · 11/11/23 01:20 · MS 2004

    MF장학금 신청하거나(Mother and Father) 하루하루 돈주는 알바하는게 가장 현실적. 아니면 친구들한테 조금씩 꿔

  • Ingstradamus · 49650 · 11/11/23 01:23 · MS 2004

    에훀ㅋㅋㅋ

  • 예은이만믿자 · 263423 · 11/11/23 01:24 · MS 2008

    MF는 재단이 망했고,,,,,,,,,,,,,,,,
    기말고사니 뭐니 이런거 다 신경써가면서 하려면 일당 받는 알바도 좀 그렇고
    아 진짜 딱 방학때까지만 버텨내면 되는데 아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말하는데 속이 타들어가네여 음
    아 짜증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히밤

  • Lumiere · 373524 · 11/11/23 01:24 · MS 2017

    40명에게 만원씩 빌리면 될...
    이게 젤 나은거같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