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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한국사 문항을 만들고 싶다면 봐야할 사이트들 4 4
안녕하세요, 스타로드입니다. 요즘따라 오르비에 올리는 문항 수도 많아지고,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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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읽좆풀파 없나 12 2
좆대로 읽고 좆대로 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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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1 0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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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본인 알고보니까 2 0
국어 커리어 하이가 수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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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2503 8 1
42점-1 10,18,20 틀 기분이가 쪼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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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생 첫 콘갔는데 7 1
완전 만족했습니다 즛토마요 콘서트였는데 아카네가 히트곡 다 불러주고 한국말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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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숫점 두자리까지 ㅋㅋㅋㅋㅋㅋㅋ저거좀많이망쳐서... 업다운 해드려요 *천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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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지 나 학평 봤는데 2 1
수학 백분위 99가 국어 백분위 99보다 훨씬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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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1 통과 0 0
오! 개 ㅈ 됐 어 요! 지학이랑 생물 개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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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있었던 일 2 0
할머니 두분이서 내가 너무 정직하게 살아서 피해보는게 많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고요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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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0 0
올해 좀 쉽게 나왔다고 하는데 여전히 가치있는 문제집이죠? 즌2만 푸는건 너무 오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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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1은 유입 각 자체가 안보임 6 2
작년 꿀 이런이미지도 관심도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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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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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개큰일남... 0 0
내일 더픈데 시계 잃어버림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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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하면 개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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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성적표 버렸는데… 5 2
국어 어케 인증하징… 그냥 학평으로 대충 할까? 슈샤 같은 건 없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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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덮 3섶 국어 2 0
연계 반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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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모내기하실분 3 1
근데 그냥 하면 개발리기때문에 성적표 나왔을때 저렇게 소숫점 뒤 두자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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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서프<<더프네 2 0
서프는 응시인원이 별로없구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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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ㅇㅈ마렵네 0 0
진짜 ㅇㅈ마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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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영어는 4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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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왜 수능공부함 3 2
난 밴드로 성공할건데 작곡공부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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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K지문 어려운 지문임? 10 0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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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글 쓰는거 겁나 힘드네 0 1
근데 가독성은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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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모 종류가 너무 많은데;; 4 0
뭘 사야할지 잘 모르겠슴.. 더프는 월별로 살거고, 국영수 각각 추천할만한 실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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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내기할사람 선착5명! 28 1
룰은 머냐면 원점수합 낮은사람이 이기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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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300~350정도 되고 투투 1명(물2지2) 임마는 내가 존나게 말렷는데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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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품타 인원모집 2 0
순공시간 커트라인이 존재합니다. 쪽지주시면 순차적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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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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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잘보고싶어서 울었어 0 0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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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2 0
블라인드 처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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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끝나고 커피 한 잔 3 0
강의 끝나고 도서관 햇볕 좋은 자리에서 커피 한 잔 이게 진짜 방과 후 티타임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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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왜 저래 ㅅㅂ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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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도플러 효과라고 아시죠? 더 나이를 먹을수록 빨리 먹는다는 거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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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 끗.... 2 0
집갑쉬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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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온 고닥교 중퇴 자꾸 들먹이는거 같잖네 ㅋㅋ 4 3
오르비만 와도 자퇴정시 n년 노빠꾸 씹테토남녀가 한트럭인대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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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은 오르비 끄자 4 2
볼때마다 내가 퇴물된 느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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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서프 점수 근황 2 0
국어(화작)+영어=80점 수학 (미적) 74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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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읽는 방법 - 비타민 K 읽기와 에이어 지문 해설에 대하여 12 18
첫 칼럼을 작성해보고 있습니다. 전적으로 저의 독해법을 설명해드리는 것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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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8명 국/수/영 선택 주제탐구독서 3 기하 22 미디어영어 3 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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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점반 다니는 08 있음? 7 1
과탐 실태조사 좀 하려는데 과+과 조합 몇프로쯤됩니까 일단 저희는 작년에 3월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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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ㄱㄴ 나좀 급함 최대 네고 1만덕까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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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통 포제로 풀리는 문제들은 0 1
대체로 쉬운듯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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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면 수시는 안할듯 6 1
선생들 똥꼬핥기엔 소질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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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기회되면 0 0
스터디 플래너 인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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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프 질문,, 2 0
보통 더프 개인이 주문할때, 몇개월치 한번에 몰아서 주문하면 문제지 제작될때마다 알아서 배송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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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힘들어 0 0
오늘 순공 10시간 ㅅㅂ 나 오늘 오르비 안하고 바로 잘거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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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스토리랑인스타아이디바꾸고 카톡이름도바꾼다음에상태메시지에새로운시작^.^이러기만하면됭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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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노추 0 0
백예린-Antifree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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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방금 5시간 잤음.... 0 0
조땜...


그때 학원에서 논술듣고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전쟁났다고해서 구라치지말라고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들 좋은곳으로 가셨길
저 아까 저녁에 여기 지나가다가 분향하고 왔어요..ㅠㅠ
나라를 위해 끝까지 목숨 바치신 군인장정님들 정말 존경합니다.
작년에 이 날 축구하고 있다가 갑자기 진돗개 발령났다고해서
장난인줄 알았는데 ㅡ.ㅡ
휴가금지에다가 한달넘게 전투복만 입고 생활하고 최악이었슴..
연병부대원들이 겪었을 고통에 비하면 새발의 피이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오ㅜㅜ 저중에 한명은 병장ㅜㅜㅜㅜ 휴가나가는길에 포격소리듣고 자발적으로 복귀한걸로 기억하는데...
저와중에 강력히 대응하되 확전을 막으라는 모순드립
후방도 휴가 다짤리고 비상대기하고 난리였다는...
저떄 저 병장 1호봉떄 훈련병 조교로 잇었는데
마침 공방기에서 작전과장이 잠시 한달정도
이름 까먹었는데 훈련안뛰어본 조교라서 ㅜㅜ
훈련가자해서 휴가도 몇장준다하고 2차랑 3차도 붙여준다하고
룰루랄라 하고 한달 동안따라갔다가 개고생하는도중에
저거 뻥 터져서 진짜 저떄 분위기 전쟁나는줄 ㅜㅜ 되게 무서웠음 ㅠㅠ
실제로 정말;; 간부들 다 난리나고;; 부대에서복귀하라고하면서;;
몇달동안 실제로 단독군장하면서 생활하고 무서웠었어요 ㅠ.ㅠ
지역예비군 행군훈련하다가 사람들이 다 폰으로 티비 보길래 뭔가했더니 ㅋㅋㅋㅋ
미친!! -_-;;;; 진짜 전쟁나는 줄 알았음. 저거 때문에 훈련취소되고 -_-;;
전역 안했으면야 전쟁났겠구나!! 했겠지만... 전역한 입장이어서 그런지 그냥 침착하게 상황을 판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