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갱왔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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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명
담요를 판매한 이들은 “당초 신입생들에게 농구복을 만들어 입히는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재정적 문제에 봉착했고, 이번 판매행사를 열게 됐다”며 “원래 취지·목적과 관련없이 판매 일정을 수시기간으로 선정하고 중요한 시험을 앞둔 수시생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진행한 것은 생각이 짧았고 경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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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주 쌤 보고 의대 가겠습니다
어느 곳이나 이런 정신을 가진 사람은 존재하내요
뉴스에도 뜨셨넴.. ㅎㅎ 스펙으로 회사 자기소개서에 제출하기 딱 좋음
앜ㅋㅋ브금 씐난닼ㅋㅋ
저런놈들이 나중에 사업한다면 끔찍하겠네..ㅉㅉ
제가 저 학생들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과 원문 글을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경향신문이 기사를 상당히 편향적으로 썼네요...
대부분의 신문들이 이런식으로 사실을 왜곡할 것이라고 생각되니 씁쓸하네요
편향적이든그렇지않든간에...저런행동자체는비난받아야마땅합니다.
대학생으로써 알바를 하려고 신중히생각하지않고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알바중에 예를들어 겨울에 밤바다에 폭죽이나 야광봉을판다거나 군고구마장사를한다거나 등 친구랑 재미반 그날 술값벌 느낌으로? 근데 저건 좀 많이경솔했던듯 그리고 비난받는것도 스펙스펙 하는데 솔직히 저걸로 스펙 말도안되는이야기고 댓글보면 괘씸죄로 비난하는경향이있는듯
저게 불법도 아니고 자기맘이긴 한데,
지하철 출구밑에서 고대잠바 차려입고 서너명이서
시험볼때 필요하다고 사라사라 하는데
정말 보기안좋더군요
학교문앞에서는 또다른무리가 담요팔고있구요...
다른대학갔을때는 모모과 후배님들 잘보세요 이러면서 초콜릿나눠주던데....
조금만생각해도 안좋게보인다는걸 알수있을텐데..과잠까지 떡하니 차려입고
매우불쾌했음..
고대안에서는 국문과인지 뭔지 그분들은 후배님들 시험잘보세요 하고 응원하고계시던데...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