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질적인 나의 국어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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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분 시간 맞춰서 시험칠때 헷갈리는 선지 만나면 별표치고 넘어가질
못함 스스로가 시간이 모자라게 미련하게 치고 있는것
그래서 최근에는 푸는 순서를 바꿔서 주관적으로 어려운 파트(독서, 문법)을 뒤에 넣으니까 시간내에 맞출 수 있는 문제가 늘어남
그래도 화작,문학도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근본적인 태도부터
바꿔야 하겠다. “일정 시간이상 고민하면 별표치고 넘어가는 습관을
만드는게 급선무” 맞출 수 있는 문제부터 다 풀고나서 돌아가보자
이것만 되도 최소 3등급은 나올 듯 이 미련한 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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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ㅂㅇ 삼등급 미만이라면 별표도 별푠데 먼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틀리는 훈련을 하셔야 할듯요
시간 제한 없이 풀면 문법을 제외하곤 잘 안틀리더라구용 문제는 여태 공부를 이렇게만 해서 실전에서 폭망
ㄷㄷ 얼마나 시간 많이 끄시길래 홧팅하세여
음 근대 뭔가 모순되긴 하네요 잘 풀면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으니까요 어쨌든 두 방향으로 열심히 해야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