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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누백5퍼가아니면의미가없는걸 [869427] · MS 2019 · 쪽지

2019-02-05 04:33:58
조회수 1,054

고질적인 나의 국어 문제점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1262616

80분 시간 맞춰서 시험칠때 헷갈리는 선지 만나면 별표치고 넘어가질

못함 스스로가 시간이 모자라게 미련하게 치고 있는것

그래서 최근에는 푸는 순서를 바꿔서 주관적으로 어려운 파트(독서, 문법)을 뒤에 넣으니까 시간내에 맞출 수 있는 문제가 늘어남 

그래도 화작,문학도 어려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근본적인 태도부터 

바꿔야 하겠다. “일정 시간이상 고민하면 별표치고 넘어가는 습관을

만드는게 급선무” 맞출 수 있는 문제부터 다 풀고나서 돌아가보자

이것만 되도 최소 3등급은 나올 듯 이 미련한 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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