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소심한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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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 민원실 옆에 은행이 있거든여...
근데 거기서 달력 준다고 저희과 직원분들 수만큼 받아가려고 했는데
탁상달력이 아니라 벽에 거는 긴 달력이더라고여...
제가 거의 처음으로 갔는데 벽에 거는 달력인데 시간 없어서 말아서 포장 안하고
그냥 박스에 있는데로 주려고 하길래
말아서 달라고 그랬져...
그러니 다른 과에서 온 분들이랑 모두 내일 아침에 오라네여;;
전 직원이 아니기에 제 몫은 없는줄 알지만
시청 직원이 800명정도 되니까 괜히 은행 직원분들 부담시켰는가 제가 괜히 미안하네여...
이러다가 나중에 은행 창구에서 일 볼때 나한테 불친절하진 않겠져ㅜㅜ
전 왜 이렇게 이런거에 신경쓰일까여...
너무 소심해서그런가ㅜㅜ
근데 거기서 달력 준다고 저희과 직원분들 수만큼 받아가려고 했는데
탁상달력이 아니라 벽에 거는 긴 달력이더라고여...
제가 거의 처음으로 갔는데 벽에 거는 달력인데 시간 없어서 말아서 포장 안하고
그냥 박스에 있는데로 주려고 하길래
말아서 달라고 그랬져...
그러니 다른 과에서 온 분들이랑 모두 내일 아침에 오라네여;;
전 직원이 아니기에 제 몫은 없는줄 알지만
시청 직원이 800명정도 되니까 괜히 은행 직원분들 부담시켰는가 제가 괜히 미안하네여...
이러다가 나중에 은행 창구에서 일 볼때 나한테 불친절하진 않겠져ㅜㅜ
전 왜 이렇게 이런거에 신경쓰일까여...
너무 소심해서그런가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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