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렇게 생각했어요.
"우리가 경험도 많지 않고, 아는거도 없는데
어떻게 일생의 목표, 큰 꿈을 곧 찾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지만, 막연한 이미지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걸 다하자."
라고요..
근데 현역 작살나고나서 그 믿음도 시들해졌네요 ;;
우와 진짜 멋진생각인것 같아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근데 문이과 성향 둘다 가져서 수능때 뭘로 볼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긴해요 이과는 의료계열 관심있고 문과는 대부분 저랑 적성에 맞아서 두루두루 관심있는데 심리학쪽이 제일 끌리더라구요,,, 66466인데 22111 까지 만들고 싶어요
아뇨
찾으려고 해도 찾아지지가 않네요ㅠㅜㅜ...
그럼 일단 작은 목표에서 시작해서
(꾸준히 루틴 지키기 등)
나의 상황에서 이상적인 사람은 어떻개 행동할지, 무엇울 원할지 생각해보세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 사실 작은 목표들은 많은데 마음에 와닿는 큰꿈이 없어서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그런 척 흉내라도 내야겠어요ㅠㅠ
전 이렇게 생각했어요.
"우리가 경험도 많지 않고, 아는거도 없는데
어떻게 일생의 목표, 큰 꿈을 곧 찾을 수 있겠는가. 어떻게 할 지는 모르겠지만, 막연한 이미지에 다가가기 위해 지금 할 수 있는걸 다하자."
라고요..
근데 현역 작살나고나서 그 믿음도 시들해졌네요 ;;
우와 진짜 멋진생각인것 같아요,,, 저도 그런 마음으로 해야겠어요 근데 문이과 성향 둘다 가져서 수능때 뭘로 볼지 갈피를 못 잡고 있긴해요 이과는 의료계열 관심있고 문과는 대부분 저랑 적성에 맞아서 두루두루 관심있는데 심리학쪽이 제일 끌리더라구요,,, 66466인데 22111 까지 만들고 싶어요
저는 노력해서 현역때 올 4에서
1-2등급 대로 올렸어요 :)
수능때 미끄러지긴 했지만 그게 제 실력이거니 하고 더 열심히 할껍니다
ㅠㅠㅠㅠ 진짜 멋있으신것같아요 저도 꼭 열심히 해서 22111 까지 만들고 성공후기로 찾아올게요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