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기 전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1194774
그 누구도 보통이 될 운명은 없다.
우리는 혜성이 될 운명을 지니고 태어났다.
우주를 가로지르며 세상의 모든 것들과 부딪히며
우리의 흔적을 남기기위해 태어났다.
오늘도 6시반에 기상.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위해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입시 성공 수기: 성균관대 글로벌경영학과 합격 후기 이번 입시에서 연세대학교...
첫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