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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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3입니다.....
그리고 인천 연수구에 삽니다. 인천은 공부못하지만 그래도 연수구는 구벼로했을때 17위고요 나름 잘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인천은 구별갭이굉장히 큰곳이고요
그러다보니 고등 입시 걱정이 되더군요
가깝고 내신따기 어려운 고등학교
vs
멀지만 내신따기 쉬운 고등학교
전 내신등급 5프로 정도하고요 선행도 어느정도 되있습니다
연수구와 딴곳 차이를 예를들어 알려드린다면 ,,
A고등학교는 연수구와 가까이있어 연수고 학생이많이가지만 거의 못하는 학생이많이가서 전교 탑10을 꽉잡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수구가 아닌곳에서는 그 A학교는 면문중에 명문이자 내신따기 어려운곳으로 알려져있습니다,,,,
고민이 많이 되네요 ㅠㅠㅠ 꼭 답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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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목표로 하실거면 어딜가도 잘할자신이 있으셔야죠.
제 입시경험상 후자를 택하는 애들은 성공확률이 낮더라구요.
후자의 학교에서 1등하는 애들은 뺑뺑이 때문에 가서 열심히 하는애들...
굳이 좋은학교 버리고 수준낮은 학교로 입학할 이유는 없어보이네요.
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주변에 많은 선배님들이 있지만 실제로 부딪혀 보지 못해서 걱정이 많이되네요,,,
좋은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많이 도움됬어요
학생부 상당히 중요합니다. 멀더라도 내신 따기 쉬운 곳으로 가세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항상 모든분이 이렇게 나뉘어서 결정하기가 많이 힘드네요,,,,
앞으로 수시는 점차 확대될 것이고 수능 비중이 줄어든다는 것은 이미 명백한 사실입니다.
의대 가려면 어디에 가든 잘해야 된다고 센 곳으로 가야한다는 말 따위 들을 필요 없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는데 부모님께서 집가까운게 최고라고 니맘데로해!!
이런 위주신데 그냥 밀고 나갈까요???
얼마나 먼지, 내신 따기가 얼마나 쉬운지를 고려해서 결정하세요
그런데 전교 탑 10 vs 중~중상위권 정도의 격차면
걸어서 1분/차타고 1시간 정도가 아닌 이상 수준 낮은 곳으로 가는게 좋아요
자꾸 여쭤봐서 죄송한데요..
연수구쪽은 내신등급과 모의고사 등급이 거의 같습니다 (재수생뺴고보는 모의고사)
그러나 딴곳은 갭이쫌있습니다
예로 어떤 고등학교 언니가 내신등급 1.7인데 수능에서 최저 2등급 안나와서 인천대 갔습니다(이번년도)
물론 수능에는 변수가 많지만,,,
참고로 연수구 차타고 5~10분 딴고 20~30분정도 걸립니다
그정도면 거리는 별로 차이 안나네요.
그리고 수준 낮은 고등학교 가더라도 1등급 받기가 그렇게 만만한 일이 아닙니다.
어쩌다 시험 쉽게 내는 선생 만나면 시험으로 변별력이 안생겨서
수행평가 1,2점 차이로 등급이 막 갈리고 그러거든요
그 수준낮은 곳이 완전 꼴통들 많기로 소문난 막장학교가 아니라면 그냥 가는게 좋아요
그냥가다뇨?? 어딜요???
좋은고등학교 아님 쫌그런 고등학교???
내신 따기 수월한 고등학교요
정말 좋은조언이여서 감사했어요,,,ㅋ
쟤가 멀리간다했을때 젤 잘~ 조언해주신것 같네요 ㅎㅎ
정말 감사합니다
어딜 가든 나름의 장단이 있는법인데 "따위"라는 표현을 쓰면서 어째서 다른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시나요?
어디 중학교세요ㅋㅋㅋ반갑네요 전 연수고 나왔습니다. 정말 진심인데 연수고만 가지 마세요ㅜㅜ그리고 중학교 친구들의 대입 결과를 보면 학교 분위기 보고 우리학교로 온 친구들은 내신이 안좋아서
수시도 못쓰고 정시도 그냥저냥 나와서 진짜 그냥저냥 갔고 내신따기 좋은곳 간 친구들은 내신따서 설포카 쉽게쉽게 가더라고요
물론 학교 분위기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기 나름대로 장단점이 있으니 충분히 고민하세요
다만 저는 앞으로 수시비중이 매우 커질것이기 때문에(내년부터 서울대 수시로 거의 다 뽑는거 아시죠? 특정학과는 100%수시선발 하기도 합니다.)내신받기 좋은곳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저 여잔데,,,,,,, 아근데 너무 반갑네요!!!!ㅋㅋㅋㅋㅋ
인쳔여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인천 인성 인명중에 고민하고 있어요ㅡㅜ
인성도 생각했으나 거기는 너무 질이않좋다고 해서,,,ㅜ
진짜 반가워요~!! 요번에 졸업하신건가요??
작년에 졸업했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대학1학년이죠ㅎ인천여고면 내신받기 힘든곳 말씀하시는것 같네요
인천여고정도면 공부 꽤 잘하는 학교로 알고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는 확실히 잘했던거같네요.
사실 저도 진학할때 분위기를 많이 생각했습니다. 확실히 공부 분위기는 많이 차이 나는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는 가서 주변에 휩쓸리지 않고 열심히 공부할수 있으시면 내신받기 쉬운곳이 좋을것같구요 주변 분위기가 걱정되신다면...인천여고정도면
가도 괜찮을것같네요. 어딜 가든 후회는 있을수 있습니다. 충분히 고민해보세요ㅠ
아그리고 제가 청학중이거든요?? 아그런데 청학중이라고 다같은 아이들이 아니라는것만 알아주세요ㅜㅜ
그래도 청학중애들답지않게 현실감각도 있고 선행도 하고 학원에서도 나름 관리해주는 반에있어요ㅎ
그래서 분위기는 많이 안타는데 고등학교때는 또 모르겠어요 고등학교와 중학교와의 갭이 있으니까요....
그런데 혹시 조이나 클라비스 다니셨어요?ㅋㅋ
여잔가요?
인천연수여고 공부 잘하는거 같던데...
후배들보니까 이쁘고 ^^:;;
여자요!!! 인천 연수가 좋긴좋은데..... 분위기도 그렇고 근데
내신따기가 힘드니까요 ㅠㅠ
인천사시나요??
멀쉽 ㄱ
통조림 님은 멀고 쉬운데 가실껀가요??@
저는 멀고 어려운데 가서 후회중입니다.
내신따기 쉬운 학교에서 전교 1-2등 하는사람인데영
요즘같은 세태-_-에는 내신때문에 어찌될지 모르니...어쩔 수 없이 후자를 추천드립니다만...
전 제 학교생활만 생각하면...으아 감정적으로는 전자 추천 드리고 싶네요
좀 네
약간 학교생활하면서 여러모로 빡치실거에영
아오...내 비러머글3년
+근데 확실히
공부잘하는 학교애들이랑 저희학교 애들이랑 공부하는거, 대학가는거 살펴보면.... 전자는 좀 억울할 정도긴 해요.
근데 또 웃긴게..
전자학교에서 저희학교로 전학온애 모의고사 성적은 전학오고부터 계속 하락세탄다카더군요...갸는 참 열심히 하는데도..
표본이 딱 하나라서 딱 이렇다 말하기는 뭐합니다만.. 에휴
참고로 갸는 어정쩡한 중상위도 아니고 그 잘하는 학교에서도 전교등수 순위권안에 드는 애였는디도..
참 열심히 하는 후배인데, 좀 안타깝덥니다..
확실히 내신은 잘 받긴 합니다만, 시험 쉽게 냈을때는 이따금 삐끗하기도 하는 듯..
학교 생활이 어떠신가요??? 많이 별룬가요?
그리고 이런말씀 죄송하지만,,,, 만약 전자로가신다면 등수유지하실 자신있으세요???
절 오래 봐온 선생님께서 전자로가면 넌 20등안에 들거고 후자면 넌 5위 안에 든다 이러시거든요,,,,
그말이 일리가 있나요?
모르비라서 쓰기 힘드네요. 컴퓨터로 잠시 후에 답변드릴게요.
위에 쓴 글도 걸리는데.. 더 자세히 말하자면 저 아는 애들은 알아볼 것 같아 비밀글로 답니다.
일단 죄송할 거 없어요.
사실 전 오르비에서 놀만한 성적 아닙니다. 그만큼 못해요. 재수준비하느라 도움 될 정보 있을까 해서 들어오는거지(수만휘는 좀.....헛소리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성적이 '오르비 수준'은 아니에요. 이거 감안해서 들어주시고요.
님이 궁금한 것과는 관계없는 내용이 많아 글이 쓸데없이 길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실텐데,
'공부 잘하는 학교', '공부 못하는 학교'라고 딱딱 나누기에는 학교마다 사정이 다 달라요.
공부 못하는 학교라도 소수의 상위권이 포진되어 있는 학교도 있을 수 있고, 아예 상위권이 실종된 학교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리고 그 두 학교는 분명히 다릅니다.
그러므로 제 상황, 저희학교 성적 분포등을 자세히 얘기해주는 것이 올바른 선택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님이 쓸데없다고 생각할만한 내용까지 다 쓸게요.
일단 3번째 질문은 모르겠습니다. 각 학교 성적 분포라는게 다 차이가 있는데 저가 어떻게 알까요?
제가 들어올때 저희 학교나, 그 공부 잘하는 학교(A학교라 할게요.) 상황을 이야기 하자면
A학교는 상위 15%정도가 커트라인인 학교입니다.
제 학교는 상위 60%정도가 커트라인인 일반계고요.
제가 들어올때 입학생들 성적은
9% 1명(전교1등), 11% 2명(전교2,3등).... 그 외 나머지는 말할 가치도 없고요-_-;
그리고 전 전교 28%되는 내신에다가, 고입고사는 입학생 중 1등을 해서 전교 4등과 총 1점차이로 전교5등으로 들어왔습니다.
원래 수행평가 내기 싫으면 안내고 이러는 성격인데다가, 그닥 중간고사, 기말고사 공부도 안해서 내신은 원체 개판을 쳤지만 학업성취도평가?라던가, 고입모의고사 같은거는 반 3등안에 들었고요.
그리고서 3월 모의고사 1등을 했고(모의고사는 이 학교 와서 한번도 1등 놓친 적 없어요.), 중간고사때 전교2등, 기말고사때 전교1등. 1학년 끝날 때는 전교2등으로 끝났습니다.
뭐.... 이런 말을 하면 어떻게 생각하실 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히 제가 내신 계속 전교1등 하려고 마음먹으면 충분히 할 수 있었어요.
근데 전 내신 잘따려고 제 성적에 맞는 학교가 멀어서 가까운데 왔고, 제가 여기서 이정도 할 줄은, 그리고 학교 성적 분포가 이처럼 처참할 줄은 몰랐거든요.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지금 수시 붙어놓고도 재수생각하는 지금까지 오로지 제 목표는 정시였습니다. 제가 고등학교 들어올때만 해도, 정시 비율이 더 많았고 이렇게 쉽게쉽게 받은 내신이 아닌, 제 실력으로 가고싶었거든요.
그렇다보니 솔직히 저는 내신은 그냥 '양심없지 않을 수준의 점수'를 받을 정도로만 했습니다. 중학교 내신 28%의 학생이 저런 생각가지고 한거면 얼마나 설렁설렁한건지 알겠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교 1,2등이라는 성적을 받을 정도로 저희 학교는 내신 따기가 엄청 쉬웠습니다.
전자로 간다면 등수 유지하실 자신 있냐고 물었죠?
말하자면 '없습니다.'
없어요. 애초부터 전 거기 들어갈 수 있는 성적조차 못되었고
첫 모의고사 총점, 저보다 1점 높았던 A학교 학생이 그 모의고사 본인 학교에서 약 400명중에 101등했더군요. 전 273명중에 1등했는데.
그런데 제가 저희학교 성적과 제 상황을 이렇게 길게 늘어놓은건 글쓴 분하고 저는 가게 될 학교의 성적 분포도, 본인들의 성적도 분명히 차이가 있거든요.
완전히 저의 경우를 님에게 대입하면 안되는 거거든요.
성적이나, 선생님께서 말하시는 거로 보면 글쓴 분은 전자를 가든 후자를 가든 일단 어느정도 상위권은 무조건 합니다. 저랑은 달리요. 저만큼 글쓴 분은 학교에 따라 내신성적 변동은 크지 않을거에요. 상위권이냐 최상위권이냐 정도 달라지는거지.
그리고 제 학교의 저희 학년, 상위권이라고 부를 만한 학생 단 한명도 없습니다. 제가 입학했을 당시에는 정시 비율이 아직 더 높았어요. 그러니까 상위권 학생들 대부분은 당연히 성적에 맞춰 진학했고요.
근데 서울대 수시가 80%, 그 외 주요대학 수시가 70%인 지금,
님같은 생각 하고 후자의 학교로 가는 상위권 학생이 님 하나뿐일까요? 분명히 아닐거거든요.
그런거 감안하고 선택하세요.
그리고 학교 생활에 있어서 공부 못하는 학교와 공부 잘하는 학교와의 차이..
위에서 말한 A학교에서 전교 6등하다가 전학온 후배나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는 건데, 이 후배는 내신도 내신이지만 다른 이유로 저희학교에 전학왔습니다. 어머님이 해당 학교 보건교사인데다가 아이는 최상위권이니 여러가지로 좀 힘들었나 보더라고요.), A학교를 간 동기 얘기를 들어보면
A학교는 청소시간에 빨리 본인 청소를 하고 그 남은 자투리 시간에도 공부를 한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3학년 얘기 아닙니다. 고등학교 1학년이 이럽니다.
A학교 간 동기, 고1때 이렇게 말하더군요.
"내가 놀아도 얘넨 공부하고, 내가 자도 얘넨 공부한다. (정독실에서) 일어나고 싶어도 옆에서 다른 애들을 보면 도저히 자리에서 일어날 수가 없다."
저희학교요?
제가 놀아도 놀고, 제가 자도 놀고, 제가 공부해도 놉니다.
1학년 때 쉬는시간에 공부하고 자습시간을 오로지 공부하는 시간으로만 알았던 학생은 아마 전교에서 저 단 하나 뿐이었을 겁니다.
근데 이게, 본인이 안그러려고 해도 주변에 영향을 받아요. '쟤네들 볼 필요 없다. 아예 신경쓸 필요 없다.' 하루에 몇 번을 되뇌여요. 근데 몇 달도 아니고 3년동안 이래야합니다.
3년, 길어요. 주변 볼 필요 없다고, 나만 보면 된다고 몇번을 되뇌여도 1-2년 되면 진이 빠집니다.
2학년 때 점심시간 때 너무 시끄러워서 특별실(빈 교실)에서 공부하니까 같은 학년 잘 모르는 애들이 춤연습 한다고 들어와서 선생한테 허락받고 여기서 공부하는거라고, 다른데서 하라고 하니까 욕먹었던적도 있고..
1,2학년 까지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으려고 과도하게 날을 세웠었고(그래서 대부분의 애들은 절 별로 안좋아했죠.), 3학년때는 그냥 자포자기 했었네요. 3학년 때부터 대인관계는 원만하게 됬습니다만... 다른 쪽으로 속은 썩어문드러졌죠.
원래 제가 중학교때 공부도 안하고, 상위권도 아닌데다가 사람 대하는게 서툴러서 처신을 잘못했던 점도 있었지만.. 내가 다른학교 갔어도 이랬을까? 하는 의문이 들거든요.
중학교가 최상위권부터 최하위권까지 있고, 반 이상은 참 공부 안하죠.
이런데에서 5%의 성적을 받아내니 마음속으로 어느정도 휩쓸리지 않을 자신이 있다 이런 생각 약간이라도 있으실거에요.
근데 상위권이 일정 비율이 있는 학교와, 거의 없는 학교는 많이 달라요.
전자는 상위권들이 어느정도 분위기를 주도해 나가고, 적어도 공부 하지 않는 애들도 공부하는 시간에는 시끄럽게 굴지 않아요. 적어도 고등학교는 그래요.
하지만 후자는?.. 말할 필요도 없겠죠.
그리고 이게 은근히 외로워요.
같이 공부한다거나, 정보공유를 한다던가, 얘기하면서 서로 도움이 된다던가... 아니면 하다못해 그냥 서로 한탄이라도 한다던가. 이럴 사람이 없어요.
친하게 지낼 땐 지내더라도 어느정도 거리를 두게돼요. 그래야 내 공부가 되니까. 내 할일을 하니까.
전 그랬네요.
그리고 스펙같은 면에서도 학교 잘 선택하세요.
지금 입시 추세가 내신뿐만이 아니라 입사제다 뭐다 해서 스펙 위주로 가고 있는 것 같던데..
이런건 상위권 학교가 괜찮아요.
다 그렇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대체적으로 학생들이 더 능동적인 면이 있어서 동아리 활성화도 잘되어 있고, 서로 정보 공유도 되고, 같이 활동할만한 사람도 많고, 시야도 넓어지거든요.
근데 이건 학교마다 달라서.. 직접 두 학교에 대해서 알아보는 편이 좋아요.
근데 고등학교 선생들이 학교 홍보하고 이러는건 믿지 말고요. 재학생에게 물어보세요.
학교 홍보하는게.. 사기아닌 사기거든요. 실상과는 차이가 많이 날 수 있어요. 적어도 저희학교 선생들이 학교홍보하는거 보면-_-;
아무튼 제가 이 학교 와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좀 학교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다보니까...
너무 제 경험에만 의존해 써서 도움이 되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끝.
저는 가까우면서 내신따기 매우 쉬운 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내신유리한게 매우 좋습니다..
비록 안좋은 학교더라도 선생님들이 보내려고 열심히 노력하는데 그때 내신이 좋으면 당연히 특별한 혜택을 받겠죠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게 있습니다... 내신 따기 쉬운학교라고 가서 올1찍는경우 거의 없습니다. 평균적인 성적만 뽑는 애들도 많구요...
저도 이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부정할수 없기에....잠시 눈물좀.....ㅠㅠ
어쨋든 본론으로 돌아와서 결론을 요약해보면
1. 무조건 내신따기 쉬운학교 가십쇼
2. 하지만 절대 방심하지 마세요.
더 질문있으시면 덧글남겨주세요
저도 물론 내신따기 쉽다고 올 1등급 이렇게 멍청하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좋은고등학교에서 보다는 더 잘따지 않을까요??
이쪽 고등학교중 한곳은 연수구애들한테는 내신따려가는곳 다른쪽에서는 난다긴다 하는애들만 가는 곳인걸생각해본다면
확실히 멀지만 내신 잘받는곳이 좋겠죠???
학교가 꼴통이든 명문이든 내가 가서 대학 준비 잘해서 원하는 학교가면 나한테는 명문고입니다 여자분이시면 내신따기 쉬운곳 추천드릴게요 하지만 일학년때부터 내신과는 별개로 수능 공부해주세요 꾸준히 하셔야 하고요 내신 잘나오는것에상괸없이 학교의 괴수가 되셔야 고3되면 빛을 볼거에요 물론인문계의 탈을 쓴 실업계면 비추입니다 분위기타서 케망할가능성 다분합니다 자신의 성격 잘 보고 판단하세요 분위기 타는 타입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