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모의 vs 현실 모의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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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는 집 모의보면 보통 60분 컷에 1등급컷 나오는데 현실 모의보면 글도 안읽히고 2등급 끝자락 나오는데 극복가능한가요...
영어도 모의보면 글이 안읽힘 ㅠㅠ
시험긴장땜에 시험날 아침에 항상 배탈 구토 달고 살아요
안중요한 시험봐도 구토땜에 지사제먹은거 토해낼 정도 ㅎㄷㄷ
저같은 분 있나요? 수능때까지 극복해야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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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모의나 그런거 무조건 있는거 다쳐서 어떻게든 익숙해지는 수밖에는...
진짜 익숙해져야해요
배탈은 어쩔까요 진짜 심한데
학원 같은 곳 다니면서 모의고사를 꾸준히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
배탈은 정말 어쩔수없음..
집모의를 수능처럼 보시면됩니다
ㅇㅇ
첨언하자면 집 모의를 보면서 뭔가 내기를 하세요
몇점 이하로 맞으면 계단10층 올라갔다 내려가기를 왕복 3회 하겠다라던가
그럼 수능때의 긴장감이 30%나마 체감됩니다
이거 ㄹㅇ 꿀팁인듯 ㅎㄷㄷ
극복 안하면 수능때 그럼
에반데..
저도 시험볼때 긴장해서 배아픈타입인데 수능전날에 엄청 조금 먹고 초콜릿 사탕으로 당충전했어요. 그랬더니 배안아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