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준 강의 텀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1036581
챕터1 듣고 정리해준 도구들 이해하고 정답찾기게임에 몇번 적용해보고 챕터2 본격적인 지문으로 바로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면 아예 챕터1을 어디에 써도 다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체화시키고 들어가야 하나요?
원래 이원준쌤 강의는 계속 듣고 반복하고 이러면서 체화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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챕터1 듣고 정리해준 도구들 이해하고 정답찾기게임에 몇번 적용해보고 챕터2 본격적인 지문으로 바로 들어가도 되나요??
아니면 아예 챕터1을 어디에 써도 다 활용할 수 있을 정도로 체화시키고 들어가야 하나요?
원래 이원준쌤 강의는 계속 듣고 반복하고 이러면서 체화되는 것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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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본격적인 지문에 들어가시면 돼요. 그리고 이원준T 수업 자체가 체화하기가 어려워서 본인 독해방식에 곁들이는 식으로 하셔요. 저는 그랬음. 완전히 체화했으면 서울대 갔을텐데. 암튼 그럼.
350제의 216 출제한 지문이 한 주제에 대한 설명 식으로 일관하여 수능 지문보다 수준이 떨어지네요. 강사는 작은 도움받는 정도로 생각해야 할듯....
350제는 리트지문인데요? 이원준쌤이 출제하는 문제는 tmi모고밖에..
1부는 출제했는데 대부분 서사의 방식을 썼습니다
음 tmi모고는 신유형 철저히 반영해서 괜찮더라구요..
또 이원준t 또한 흔히 말하는 '평가원스럽다' 라는
유기적인 지문들 보다는 글의 완성도를 버리고
정보량을 늘린 최신 기출 지문들을 수업시간에도 강조하세요
음 tmi모고는 신유형 철저히 반영해서 괜찮더라구요..
또 이원준t 또한 흔히 말하는 '평가원스럽다' 라는
유기적인 지문들 보다는 글의 완성도를 버리고
정보량을 늘린 최신 기출 지문들을 수업시간에도 강조하세요
개인적으로 tmi모의고사 비문학 지문은 시중 어떤 사설 모의고사와 견주어도 뒤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수특 지문을 연계출제 하시는데 수특 본 지문의
흠결도 보완하여 출제하신다고 말씀하셨어요
연구소 직원들이 떼거지로 달라붙어 만드는 다른 실모와 다르게 혼자서 직접 출제하심에도 그 퀄리티를 유지하시는 것 보면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괜히 압도적 리트 1타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