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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수의딜레마 [352212] · MS 2010 · 쪽지

2010-12-09 21:10:33
조회수 823

어제 발닦고 자려했는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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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 제가 성글경 수시를봤더라고여
4번중간에 쓰다말았는데
파워납치당하진 않겠죠?ㅠㅠ
하 수시발표까진 못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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