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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축구부 [857860] · MS 2018 (수정됨) · 쪽지

2019-01-24 02:07:40
조회수 1,010

무조건 착하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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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윾와

윾머의 사례


두가지 사건이 있었죠.


아이유는, 어떤 루머에도

결국 자신의 결백을 밝힐 수 있었고

결국 위기를 발판으로 

선한 사람의 본보기가 되었죠.


반면 윾머는 그 철옹성 같던 익명성과

팬덤이, 과거에 아무도 모를거라 생각하고

말했던 악행이나 망언때문에 일순간에

망가졌습니다.


이걸보는 지금부터라도,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더라도

묵묵하게

목석처럼

착하고 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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