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결론난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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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시판에 자기 마음에 안드는 글쓰면 배설 이고...
자기 주장만 뇌리에 박혀서 쳇바퀴돌듯이 타자만 쳐대시는 분도 있고
그냥 한번 적어보지만
제 주장은 정말 진짜 열심히 한사람이 문 이과에 각각있다면 그들이 실패할 확률은 문과가 더 높다
이말입니다.
제 성적가지고 머라고 비하 하시면서 재밌게 웃고 계시는데
수외 2문제씩 마킹실수해서 제가 열폭한 거일지도 모르지만
참 사람들 어이가 없네요
사탐도 48 47 인데 90 96 임 한번더 할거고
열심히 할 각오가 된 상태에서 전과 할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1년만에 후딱하는게 아니고 천천히 열심히 정도를 달려온 사람이라면 이과가 더 유리하지 않을까 해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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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게요 비하의도 아니었어요 그리고 힘내세요 수능이 인생의 전부는 아님
승리!
전 님 어느정도 이해합니다
저도 문과출신인데 수학 철수영희개나소나 다 맞는거 틀려서 그해 일년농사 말아먹은적이 있거든요
한번더하셔서 좋은성적 거두시길 바랍니다
"자기 주장만 뇌리에 박혀서 쳇바퀴돌듯이 타자만 쳐대시는 분도 있고"
"제 주장은 정말 진짜 열심히 한사람이 문 이과에 각각있다면 그들이 실패할 확률은 문과가 더 높다"
자기우물을 자기가파시네요. 참 아까부터 눈팅하는데 답답함.
우물을 왜파여; 무덤 아닐까요
ㅋㅋㅋ 진부하니까 살작 바꾸신거잖아요 센스없으시긴
바꾸긴요 ㅋㅋㅋㅋ착각했습니다 ㅋㅋㅋㅋ무덤이군ㅋㅋ 아 창피하네
우물ㅋㅋ
아니..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가 무엇인지 말해주세요
실력이 완성된 상태에서 만점수렴해야되는 문과와 이과 중 어디가 유리한지
실력이 완성됬다는게 공허하고 의미없는 가정일지 모르지만 그냥 한번 생각해본겁니다
ㅋㅋ임갈굴정
님 주장 어느정도 동의하는 것도 있고 반대하는 것도 있는데 그와는 별개로 약간 입시때문에 예민하신 면이 있으신듯(비꼬는거 아니에요 진짜. 제가 비꼴만한 성적 되는것도 아니고 ㅡㅡ;)
힘내시고 내년에 좋은성적 얻으세영
물론 전 문과입니다만
솔직히 이과 최상위권들은 대부분 메이저 의치를 노릴테고, 그런 그들에게 있어 '실수' 라는 것은 문과 이상으로 치명적으로 작용할 거 같은데요 서울대 의대를 노리던 사람이 수리가형 실수해서 2개 틀리고 설공을 갔다한들, 자신이 만족하지 못한다면 그 해 입시는 실패한거 아닌가요? 주변사람들 눈에는 '아 뭐 설공갔으면 ㅈㄹ 성공한거네' 라고 할 지라도 말이죠
보통 독동은 네임드vs비네임드 싸우면
비네임드만 다굴치는 경향이 좀 있음
그리고 아까 성적가지고 장난질하는것도 좀 보기 그렇긴 하더군용ㅇ
그게 친목질의 폐해임
진짜 보기 안 좋았음 왜 남의 성적 가지고 조롱질이래 ㅋㅋ
본인은 얼마나 뛰어난 수재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