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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속의 비아 [867743] · MS 2019 · 쪽지

2019-01-18 15:07:24
조회수 233

개인적인 생각인데 정치 성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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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호 선생님의 아와 비아 개념을 사용해서 스스로가 키워야 한다고 생각함.

자신의 생각에 들어맞는 쪽을 아, 어긋나는 쪽을 비아라고 했을 때, 아 속에서도 비아가 있을거고 비아 속에서도 아가 있을거임. 그런데 아 속의 비아를 아로 여기고 비아 속의 아를 비아라고 여기면서 스스로가 타인에게로의 문을 닫고 결국 화합이 안되는거죠. 연대를 통해 신국민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아 속의 비아는 버리고 비아 속의 아는 취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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