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재수를 시작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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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 재수를 결심하였다 하더라도 지금은 쉬실 타이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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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3개월 걸린 프로젝트기도하니 진짜 진짜 많이 준비했기에 이젠 쉴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하다
내주위에 공부 일찍 시작한애들이 성공 많이했음
일찍 시작한다고 체력이 딸리고 그런거 없음 그건 개소리임 그냥 지금 시작하나 두달 세달 뒤에 시작하나 별차이가 없을뿐임..
수능은 6월 평가원 이후부터가 진짜 본 게임 상위권이라면 ....더욱더
지금은 그냥 자기 올해 약했던 과목 있다면 좀 봐주는 정도가 좋을거 같음
해라 마라 단정적으로 말하는건 좀 상당히 거슬림 모든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
리웰님은 어디서공부하셧죠?ㅠㅠ 저는대전사는데 대전에별로 다닐학원도없고 친구들도그렇고해서
상경하려고하는데 리웰님은 어디서하셧나요??
저는 지방에서 했는데... 굳이 서울로 올라가시는 것보다는 집 주위에서 다니시는 것이 더 좋습니다. ^^
굳이 올라올 필요도 없구요.
12월부터 탐구개념정리는괜찮은거같아요~지금보니 후회되서요
진짜 이건 케바케임.. 부족한 사람은 지금 당장해도 시원치 않음.
부족한 사람은 최소 12월 성적통지표 나오는대로 해야되고.제가볼땐 체력은 주요소가 아님.
다시말해서 어차피 나중에 나가떨어질 사람은 나가 떨어지게 되있음. 전 재수하면서 개인사정때문에 2월에 시작했지만 12월 성적표나오는대로 못한게 천추의 한임
그나저나 김강원씨 굉장히 훈남이시네요. 자이스토리 앞면에 나온 사진은 꽤나 무섭게 생기셨던데
학원들어갈거면 2월달부터 하는 게 나은데..
독학재수할 거면 일찍 시작하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지금 놀다보면 나중에 타성이 생겨서 아 좀만 놀다해야지하면서 계속 합리화하게 돼서 3,4월달부터 시작하게 될 수도 있어요
저는반수했고, 수능 공부는 특기자 2차가 떨어진 12월 부터 도서관 다니면서 계속 했습니다.
저는 이 기간에, 자신의 가장 약점 과목을 확실히 잡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수학을 겨울동안 잡았고, 현역동안 97%~100% 진동하던 수리 점수의 재수기간동안 제일 못받은 백분위가 99% 였습니다. (대성 전국모의 같이 전체 모집단이 적은 시험.)
음........지금 펑펑 논다고 해서 체력이 쌓이는건 아닐텐데요
10시간 이상 달리거나 하는건 비추지만 적당히 약점공략은 필수인듯합니다 ㅋㅋ
체력은 정신적인 문제라... 진짜 케바케에요.
공부 안하고 놀면 체력 길러지나요
우왕굳ㅋ
남성분들이라면 잘 모르겠는데, 여성분들, 운동했었던 분이 아니면 조금 쉬다가 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막판되면 유체이탈 비슷한 걸 느끼실지도... 정말 힘들어요...
일주일간 저처럼 흰죽만 드시다가 막판에 빈혈로 컨디션 골로 가는 수가 있습니다.
체력관리도 중요해요...제생각에는 ㅋ
동감이요 케바케죠......
건강관리야 수험생활 도중에도 적당히 하면 되는거지
우리 몸 버티는 기간이 딱 9개월 10개월이고 그런가요
그리고 제 주변 선행반 아해들은 별 차이 없었어염
조금씩 해야 합니다. 선행반은 제 소견으론 추천하지 않고, 지금 부족한부분 채워나가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수능시험친지 얼마 안됬고, 시험장의느낌 내가 부족한느낌이 가장 생생할때 바로 약점보완을 시작해야합니다.
n수생들의 약점보완기간은 개강전과 수능보기전 파이널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두 시기 다 중요한시험을 본 다음이기 때문이죠, n수입장에서는 작년시험이 11월모의평가나 다름없어요. 약점체크해야합니다 감을 잃기전에
그리고 파이널땐 9월모의평가를 기준으로 약점보완하는거죠.
물론 자잘한 약점보완은 매일매일 하는거겠지만 저는 큰 학습의 틀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쉬는게 좋을텐데
학원 빡신데 들어가면 3~4달 지나면 뻗어요
그리고 선행반애들 확실히 지치던데 왜 안지친다고 우기시지?
물론 케바케지만
ㅇㅇ 진짜 2월부터 공부 시작하면 충분하죠 그전까지는 스트레스 풀면서 쉬세요
아직 논술 남았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죠ㅎㅎ
어?이분 공부의 왕도에 나오셨던 분이네!!연대 경영학과였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