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정시에 정말 이런 조항이 있나요?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0803462
수능은 아니지만 학력고사가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직전인 1981년 서울대 법대[2]에 300점 이상을 획득한 많은 학생들이 겁을 내어 지원하지 않은 덕에 학과가 미달이 나서 이른바 '배짱지원'을 한 학력고사 200점 이하인 학생 5명이 서울대 법대에 합격한 사건도 있었다. 이 학생들은 '관악산에 노루가 뛰논다' '법대교수' '너는 참아다오'를 영어로 말하라는 면접에서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티쳐오브법대' '유 니드 노 에너지'라고 대답했다고(...). 게다가 서울대 법대를 비롯해, 서울대 상당수 학과에서 미달이 나고 말았다. 그래서 이듬해부터의 서울대 입시 요강에는 '본교 수학이 현저히 불가능하다고 여겨질 경우 합격을 취소할 수 있다'는 조항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원서 영역계의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나무 위키 노루드립 보다가 발견했네요
정시 붙었는데 취소 되는 경우가 정말 있어요?
0 XDK (+0)
유익한 글을 읽었다면 작성자에게 XDK를 선물하세요.
-
수능보는 학생들에게 9 600
나의 글을 읽어왔던 학생들이라면, 익히 들었겠지만 언어는 의식을 구획하고 생각을...
관악 마운틴 노루 점핑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노루점프
이거 조항은 있는데 실제로 시행된 적은 없는걸로 알아요
합격을 취소할 수 있다 대신 선발하지 않을 수 있다 조항이 있지않나요
참아다오 영어로 하면? 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