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한 고민이라면... 시기적으로 선택한 진로에 대해 너 같은 생각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 거니깐 일단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니가 하고 싶은 것을 명확히 써본 뒤에 자신이 느끼기에 부족한 부분이 뭔지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수능을 보는 게 필요한 일인지 고민해봐야겠지 'ㅅ'
최대한 빼봐 ㅠㅠㅠ 피트 겁먹을 필요 없어.. 니가 수능 준비하던 것처럼만 하면 할 수 있는 시험이니까 졸업을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시간표 줄여야 해.. 그리고 2학년 2학기 성적은 약대 입시에 반영 안되니까 부담 갖지 말고.. 피트 쳐서 약대가겠다는 목표가 뚜렷하다면 1학기에 특정 과목 이수 안해서 2학기에 교양만 까는 한이 있더라도 시간표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당..
엥.. 진지한거임? 갑자기 왜 그런 생각을
그냥 요즘 회의감이 들어서요
다 제가 선택한거니까 책임은 져야하는거니까 이것도 제 자신에대한 책임회피인데....
흠... 아직 제 상태도 정확히는 모르겟어요...
음... 의대를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면 수능을 다시 볼 필요가 있을까...
진지한 고민이라면... 시기적으로 선택한 진로에 대해 너 같은 생각이 드는 게 자연스러운 거니깐 일단은 지금 하고 있는 것과 니가 하고 싶은 것을 명확히 써본 뒤에 자신이 느끼기에 부족한 부분이 뭔지 결론을 내리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수능을 보는 게 필요한 일인지 고민해봐야겠지 'ㅅ'
그래야하는데 그럴 생각을 혼자서 생각할 시간도 없으니까 더 짜쯩이나서 갠히 극단적으로 가나봐요....ㅜ
움 근데 PEET 보려던 거 아니야 ?_? 심경의 변화가 생긴 건긔?
보고싶은데 토클인가 뭔가 또 해야하고 학교하나하기도 벅차고 답답해요...ㅜ
음.. 내년 1학기에 수강 학점을 최대한 어느 정도까지 줄일 수 있을 거 같니?
2과목 정도로 줄일 수 있으면 니가 피트 시험 준비하는데는 무리 없을 거 같은데
유기물리화학c언어생명공학유체공수이게 다 필수에요....ㅜ
흠... 그거 졸업 염두에 두지 않아도 절대로 못 빼는 거야?
공수랑 c언어랑 또 뭐 안된다 그랫는데 좀 커리가 이상해요 1학기에 이수안하면 2학기캐망인것도 잇고...
최대한 빼봐 ㅠㅠㅠ 피트 겁먹을 필요 없어.. 니가 수능 준비하던 것처럼만 하면 할 수 있는 시험이니까 졸업을 할 필요 없다고 생각하고 최대한 시간표 줄여야 해.. 그리고 2학년 2학기 성적은 약대 입시에 반영 안되니까 부담 갖지 말고.. 피트 쳐서 약대가겠다는 목표가 뚜렷하다면 1학기에 특정 과목 이수 안해서 2학기에 교양만 까는 한이 있더라도 시간표 다이어트를 추천합니당..
모야왜이랰ㅋㅋㅋ
전 이제 지침 ㅋㅋㅋ 수능칠때마다 수리100 과탐 122 나와서 이공계장학금 절대 못받는 운명인듯
왜?
왜구래?.? 사표가너므적성에맞니.....
헐?왜그래
회의감 든다고 리셋시킬거면 난 한 서른번은 쳤겠다...
다른데 간다고 그 회의감은 없어지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