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할려는데요...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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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능에서 수리(가)에서 85점을 맞아 좌절한 불쌍한 중생입니다.
이제는 마지막이다...라고 생각하고 삼수를 선택 할려합니다.
제가 2013수능에서 수리(가)만큼은 자신있게 만점 받을려면 어떤 교재로 시작한게 좋을까요?
아니면 어떤식으로 공부를 해야할까요?
모의고사나 평가원에서는 거의 100점 이었었는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마지막으로 내년에 한 번... 더 도전 해볼려구요. 제발 도와주십시요. 절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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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금은 개념부터해보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저도 작년수능에서 순식간에 4등급으로 무너졌는데 올해 평가원수능모두100입니다
제가 올해 연습했던건데 아마 님께서도 실력은 있으시니 문제에 대해 좀더 차분히 접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실수가 많으시다면 풀이
과정의 생략없이 지나치다싶을정도로 일일이 써보는것도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네요..
아! 작년에 저도 4등급으로 충격먹었었는데 그래서 재수를 하였구요.
참고의 말씀 조언 정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삼수...참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꼭 내년엔 원하는곳에 가시길바랍니다..
삼수... 이 계절 만큼이나 씁쓸합니다. 걱정해 주신 분들도 이렇게 많은데 힘 내겠습니다.
님께서는 올해 원하는 좋은 대학에 진학하셔서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받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시작은 모르겟는데 마무리는 한석원모의고사로 하세요 진짜 좋아요
저 작년에 3등급이었는데 올해 100점맞았어요 진짜 추천
이 곳 오르비에서 한석원을 자주 들었는데 다 이유가 있어서군요.
고맙습니다. 바로 실천하겠습니다. 좋은 대학 원하시는과에 진학하시길 바랍니다.
모의고사나 평가원 문제들을 풀때 과연 님께서는 어떻게 풀었는지 시험지가 있으시면 확인해 보세요. 여럽게 풀진 않았나 하고요. 여기서 어렵다는 말은 가장 빠른 풀이를 말하는 겁니다. 즉 모의고사에서 얼마나 빠른풀이를 했고, 수능에서 어떤 풀이를 했는지 리마인드를 해보세요. 님 같이 수리를 잘하시다가 당일 날 망하는 케이스는 거의 이 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긴장 안하고 풀다가 분명히 수능 때는 언어 때문에 멘탈 흔들리고, 기분 잡쳐서 수리까지 망치는 그런 케이스죠. 즉 수학문제를 푸실 때 너무 해석이라든가 수능에서의 본질 같은걸 추구하셨다면 반성을 하셔야 합니다. 과연 수능장에서 이걸 써먹을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시면서 공부를 하셔야 하고, 물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남휘종이나 서정원t 같은 풀이도 공부는 하되, 평소에 그런 풀이로 푼 뒤, 반드시 가장 일반적인 풀이법 다시말해 말하는 좋게 말하면 보편적인 풀이법, 나쁘게 말하면 무식한 풀이법을 하세요. 예를 들어서 사차함수만 봐도 개형으로 풀면 한큐에 풀리지만, 미지수 4개 놓고 푸는 연습 이런 류의 연습과, 방정식을 풀때, 너무 그래프적으로만 푸시지 말고 단순한 수식 계산으로 풀어보신다던지 이런 연습을 하셔야 해요. 분명히 수능에선 이렇게 무식하게 풀어도, 숙달되어 있으면 60분 내에 킬러문제를 제외하시고 다 푸실 수 있습니다.
흔히들 많이 듣는 한석원,삽자루t 같은 경우에 왜 인기가 있을까요? 왜 그들의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낼까요? 그 두분이 항상 문제를 푸시고 나서 던지는 한두마디 때문입니다. 즉 맞는게 중요하다, 내 방법은 이게 효율적인 방법,빠른방법이지만, 너희들은 무식한 방법으로도 반드시 풀어봐야한다고 말합니다. 강의를 듣고도 이런 거 해보라고 했는데, 안하면 이런 무식한 방법도 시험장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 올해 수능 가형 16번의 경우에도 쉽게 푸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수리 끝나고 깨달앗지만, 시험장에서는 저 같은경우 a 구하고b 구해서 b-a를 구했어요. 평소라면 당연히 한번에 b-a를 한번에 구하는 방법 같은걸 생각했겠지만, 혹시라도 생각이 안나면 바로 a,b 구해서 바로 대입할 수 있는 그런 지르는 능력과 같은 것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이해력에 관한 겁니다. 특히 올해 19번 ,30번 같은 문제인데요. 특히 30번 같은경우에는 지금도 이해가 안가네요. 해설강의도 보기도 싫더라구요. 어쨋든 이게 바로 이해력 테스트 하는 문제입니다. 어떤 되먹지도 않는 정의를 준다음에 뭐 어떻게 한번 비벼봐라 라는 따위의 문제인데요. 이런 문제는 방법이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발견적 추론 올해 9월 30번 같이 그냥 문제집 사셔서 꾸준히 연습하셔야 해요. 이런 건 해설 보는 짓 절대 해서는 안되고요. 한번 봤던 문제는 과감하게 버리는 그런 류의 유형입니다. 처음 보는 정의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연습이기 때문에, 이미 한번 본 것은 내가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류의 문제를 푸는 것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사실 이런 문제는 수험생활 하면서 그렇게 많이 접해볼수도 없는 문제라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학교재 추천은 포카칩님 저서 수리의 비밀 24조각 입니다. 한달에 10번정도 반복하세요. 이 때 중요한건 가장 무식한 방법으로도 풀어보고 그것도 숙달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빠른풀이도 추구하지도 않고 그냥 보편적으로 풀었는데도 84점이라면.. 이건 그냥 멘탈 부족인거 같습니다. 이건 그냥 대범해지셔야 하고, 평소 모의고사 때 풀던대로 막히면 바로 넘기고 끝까지 보고 다시 돌아와야하는데 넘기질 못했다던가 이런류의 문제지 수학 실력이 부족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님의 장문의 글을 읽어보니 제 자신이 너무나 부끄럽습니다.
이렇게 다각적인 사고로 접근 해야하는데 전 전혀 그렇질 못한 것 같아요.
한석원,삽자루...포카칩님 저서 수리의 비밀 24조각... 명심하겠습니다.
어쩌면 이리도 제 자신을 님께서 제대로 평가하시고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귀한 시간을 할애하시어 댓글 올려주신 것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원하는 좋은 대학 좋은과에 진학하셔서 그 동안의 노고를 위로 받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님 비밀글좀 알려주세요 님이랑 저랑 비슷한 처지인데
세 분 멘토님의 고마운 댓글입니다. 님도 저와 처지가 비슷하다 하시니 동변상련의 마음으로 복사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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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 지금은 개념부터해보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저도 작년수능에서 순식간에 4등급으로 무너졌는데 올해 평가원수능모두100입니다
제가 올해 연습했던건데 아마 님께서도 실력은 있으시니 문제에 대해 좀더 차분히 접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실수가 많으시다면 풀이
과정의 생략없이 지나치다싶을정도로 일일이 써보는것도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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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작은 모르겟는데 마무리는 한석원모의고사로 하세요 진짜 좋아요
저 작년에 3등급이었는데 올해 100점맞았어요 진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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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의고사나 평가원 문제들을 풀때 과연 님께서는 어떻게 풀었는지 시험지가 있으시면 확인해 보세요. 여럽게 풀진 않았나 하고요. 여기서 어렵다는 말은 가장 빠른 풀이를 말하는 겁니다. 즉 모의고사에서 얼마나 빠른풀이를 했고, 수능에서 어떤 풀이를 했는지 리마인드를 해보세요. 님 같이 수리를 잘하시다가 당일 날 망하는 케이스는 거의 이 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긴장 안하고 풀다가 분명히 수능 때는 언어 때문에 멘탈 흔들리고, 기분 잡쳐서 수리까지 망치는 그런 케이스죠. 즉 수학문제를 푸실 때 너무 해석이라든가 수능에서의 본질 같은걸 추구하셨다면 반성을 하셔야 합니다. 과연 수능장에서 이걸 써먹을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시면서 공부를 하셔야 하고, 물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남휘종이나 서정원t 같은 풀이도 공부는 하되, 평소에 그런 풀이로 푼 뒤, 반드시 가장 일반적인 풀이법 다시말해 말하는 좋게 말하면 보편적인 풀이법, 나쁘게 말하면 무식한 풀이법을 하세요. 예를 들어서 사차함수만 봐도 개형으로 풀면 한큐에 풀리지만, 미지수 4개 놓고 푸는 연습 이런 류의 연습과, 방정식을 풀때, 너무 그래프적으로만 푸시지 말고 단순한 수식 계산으로 풀어보신다던지 이런 연습을 하셔야 해요. 분명히 수능에선 이렇게 무식하게 풀어도, 숙달되어 있으면 60분 내에 킬러문제를 제외하시고 다 푸실 수 있습니다.
흔히들 많이 듣는 한석원,삽자루t 같은 경우에 왜 인기가 있을까요? 왜 그들의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낼까요? 그 두분이 항상 문제를 푸시고 나서 던지는 한두마디 때문입니다. 즉 맞는게 중요하다, 내 방법은 이게 효율적인 방법,빠른방법이지만, 너희들은 무식한 방법으로도 반드시 풀어봐야한다고 말합니다. 강의를 듣고도 이런 거 해보라고 했는데, 안하면 이런 무식한 방법도 시험장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 올해 수능 가형 16번의 경우에도 쉽게 푸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수리 끝나고 깨달앗지만, 시험장에서는 저 같은경우 a 구하고b 구해서 b-a를 구했어요. 평소라면 당연히 한번에 b-a를 한번에 구하는 방법 같은걸 생각했겠지만, 혹시라도 생각이 안나면 바로 a,b 구해서 바로 대입할 수 있는 그런 지르는 능력과 같은 것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이해력에 관한 겁니다. 특히 올해 19번 ,30번 같은 문제인데요. 특히 30번 같은경우에는 지금도 이해가 안가네요. 해설강의도 보기도 싫더라구요. 어쨋든 이게 바로 이해력 테스트 하는 문제입니다. 어떤 되먹지도 않는 정의를 준다음에 뭐 어떻게 한번 비벼봐라 라는 따위의 문제인데요. 이런 문제는 방법이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발견적 추론 올해 9월 30번 같이 그냥 문제집 사셔서 꾸준히 연습하셔야 해요. 이런 건 해설 보는 짓 절대 해서는 안되고요. 한번 봤던 문제는 과감하게 버리는 그런 류의 유형입니다. 처음 보는 정의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연습이기 때문에, 이미 한번 본 것은 내가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류의 문제를 푸는 것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사실 이런 문제는 수험생활 하면서 그렇게 많이 접해볼수도 없는 문제라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학교재 추천은 포카칩님 저서 수리의 비밀 24조각 입니다. 한달에 10번정도 반복하세요. 이 때 중요한건 가장 무식한 방법으로도 풀어보고 그것도 숙달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빠른풀이도 추구하지도 않고 그냥 보편적으로 풀었는데도 84점이라면.. 이건 그냥 멘탈 부족인거 같습니다. 이건 그냥 대범해지셔야 하고, 평소 모의고사 때 풀던대로 막히면 바로 넘기고 끝까지 보고 다시 돌아와야하는데 넘기질 못했다던가 이런류의 문제지 수학 실력이 부족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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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수능에서의 본질을 너무 추구했나봐요ㅠㅠ 감사합니다
수학을 그리 질하는편은 아니지만......작년:86 올해 :96
저는 실력정석을 추천!! 하다보면 정말 짜증나지만 그래도 묵묵히 풀면 도움 많이 되요.
감사합니다. 작년 86도 잘 치루신 것 같은데...
올해 96이면 거의 만점 수준으로 보입니다. 대단하시네요.
실력정석의 경우 몇 번 정도 돌려야 눈에 익어 감이 올까요?
비밀글내용 조금만 공유해주실수없나요?
* * 세 분 멘토님의 고마운 댓글입니다. 님도 저와 처지가 비슷하다 하시니 동변상련의 마음으로 복사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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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마 지금은 개념부터해보시는게 낫지않을까요 저도 작년수능에서 순식간에 4등급으로 무너졌는데 올해 평가원수능모두100입니다
제가 올해 연습했던건데 아마 님께서도 실력은 있으시니 문제에 대해 좀더 차분히 접근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실수가 많으시다면 풀이
과정의 생략없이 지나치다싶을정도로 일일이 써보는것도 도움이 되지않을까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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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작은 모르겟는데 마무리는 한석원모의고사로 하세요 진짜 좋아요
저 작년에 3등급이었는데 올해 100점맞았어요 진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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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모의고사나 평가원 문제들을 풀때 과연 님께서는 어떻게 풀었는지 시험지가 있으시면 확인해 보세요. 여럽게 풀진 않았나 하고요. 여기서 어렵다는 말은 가장 빠른 풀이를 말하는 겁니다. 즉 모의고사에서 얼마나 빠른풀이를 했고, 수능에서 어떤 풀이를 했는지 리마인드를 해보세요. 님 같이 수리를 잘하시다가 당일 날 망하는 케이스는 거의 이 케이스입니다. 평소에는 긴장 안하고 풀다가 분명히 수능 때는 언어 때문에 멘탈 흔들리고, 기분 잡쳐서 수리까지 망치는 그런 케이스죠. 즉 수학문제를 푸실 때 너무 해석이라든가 수능에서의 본질 같은걸 추구하셨다면 반성을 하셔야 합니다. 과연 수능장에서 이걸 써먹을 수 있을까를 항상 생각하시면서 공부를 하셔야 하고, 물론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 남휘종이나 서정원t 같은 풀이도 공부는 하되, 평소에 그런 풀이로 푼 뒤, 반드시 가장 일반적인 풀이법 다시말해 말하는 좋게 말하면 보편적인 풀이법, 나쁘게 말하면 무식한 풀이법을 하세요. 예를 들어서 사차함수만 봐도 개형으로 풀면 한큐에 풀리지만, 미지수 4개 놓고 푸는 연습 이런 류의 연습과, 방정식을 풀때, 너무 그래프적으로만 푸시지 말고 단순한 수식 계산으로 풀어보신다던지 이런 연습을 하셔야 해요. 분명히 수능에선 이렇게 무식하게 풀어도, 숙달되어 있으면 60분 내에 킬러문제를 제외하시고 다 푸실 수 있습니다.
흔히들 많이 듣는 한석원,삽자루t 같은 경우에 왜 인기가 있을까요? 왜 그들의 수험생들이 실제 수능에서 좋은 결과를 낼까요? 그 두분이 항상 문제를 푸시고 나서 던지는 한두마디 때문입니다. 즉 맞는게 중요하다, 내 방법은 이게 효율적인 방법,빠른방법이지만, 너희들은 무식한 방법으로도 반드시 풀어봐야한다고 말합니다. 강의를 듣고도 이런 거 해보라고 했는데, 안하면 이런 무식한 방법도 시험장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저 같은 경우 올해 수능 가형 16번의 경우에도 쉽게 푸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시험장에서 수리 끝나고 깨달앗지만, 시험장에서는 저 같은경우 a 구하고b 구해서 b-a를 구했어요. 평소라면 당연히 한번에 b-a를 한번에 구하는 방법 같은걸 생각했겠지만, 혹시라도 생각이 안나면 바로 a,b 구해서 바로 대입할 수 있는 그런 지르는 능력과 같은 것이 필요해요.
마지막으로 이해력에 관한 겁니다. 특히 올해 19번 ,30번 같은 문제인데요. 특히 30번 같은경우에는 지금도 이해가 안가네요. 해설강의도 보기도 싫더라구요. 어쨋든 이게 바로 이해력 테스트 하는 문제입니다. 어떤 되먹지도 않는 정의를 준다음에 뭐 어떻게 한번 비벼봐라 라는 따위의 문제인데요. 이런 문제는 방법이 없습니다. 흔히 말하는 발견적 추론 올해 9월 30번 같이 그냥 문제집 사셔서 꾸준히 연습하셔야 해요. 이런 건 해설 보는 짓 절대 해서는 안되고요. 한번 봤던 문제는 과감하게 버리는 그런 류의 유형입니다. 처음 보는 정의를 이해하고 적용하는 연습이기 때문에, 이미 한번 본 것은 내가 아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류의 문제를 푸는 것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사실 이런 문제는 수험생활 하면서 그렇게 많이 접해볼수도 없는 문제라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수학교재 추천은 포카칩님 저서 수리의 비밀 24조각 입니다. 한달에 10번정도 반복하세요. 이 때 중요한건 가장 무식한 방법으로도 풀어보고 그것도 숙달시키는 겁니다.
그리고 혹시라도 빠른풀이도 추구하지도 않고 그냥 보편적으로 풀었는데도 84점이라면.. 이건 그냥 멘탈 부족인거 같습니다. 이건 그냥 대범해지셔야 하고, 평소 모의고사 때 풀던대로 막히면 바로 넘기고 끝까지 보고 다시 돌아와야하는데 넘기질 못했다던가 이런류의 문제지 수학 실력이 부족해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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