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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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안이 친가쪽은 꽤나 잘살고
외가는 걍 ㅍㅎㅌㅊ임
외가쪽 사촌형이 공주대 나와서 28살까지 9급준비 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취직하려하는데
군대다녀와서 계속 9급준비만 했는데 취직 당연히 안됨
그래서 우리아빠가 아빠건물에 관리? 하면서 로비청소 깔짝깔짝 하게하고 세금떼고 320줌
청소아줌마 따로있고 경비도 따로있어서 사실상 공익근무정도의 업무강도임
게다가 11시출근 6시반 퇴근
쨋든 오늘 아빠가 사촌형한테 돈 관리 잘하고있냐 잘모으고 있냐고 물어보니까
'돈 그거 얼마받는다고요' ㅇㅈㄹ했다고함 ㅋㅋㅋㅋ
ㅅㅂ ㄹㅇ 그스펙 그나이에 세후 320이면 존나많이주는거아님??
그리고 9급준비했으면서 9급은 얼마받는다고 그런소리를 하는지..
ㄹㅇ 방금들었는데 사촌형 개싸가지없는거 맞죠?
친가쪽 사촌들은 ㅈㄴ착한데 이색기는 왜저러는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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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쯤 손절하고 살아야할 인성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네요.
닥 손절 ㅋㅋ
ㅋㅋㅋ 속된말로 사람새끼가 아닌데요 손절당해야 정신차리던 말던 할듯
세후 320이면 중소기업아님?
그니까요 솔직히 업무강도 생각하면 개 ㅆㅅㅌㅊ 대우해주는데;;
이 말이 진짜라면...군대도 다녀왔다는 사람이 아직 정신을 못 차렸네.
와. .그거 절반안 줘도 하겠단 사람 줄설텐데....
저 좀더 열심히 할테니 시켜주심 안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