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순이) 와 죽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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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화장실이 너무 급한데 누가 매장 좀 봐줬으면 좋겠다
아침에 화장실 물이 이상하게 내려가길래 그냥 안갔는데
낮 되니까 죽겠음
한기가 드는 동시에 몸에 열 오르고 식은땀 나고
몸 좌우로 흔들고 입에서 쓰..ㅂ 이런 소리 냄
그냥 가려니까 계속 손님 오고
손님 다 빠져나가도 아까부터 베트남 쌀국수 앉아서 느긋하게 드시고 계시는 분 때문에 못나감
방금은 할아버지가 공병 가지고 오심
병 내가 다 옮겨서 박스 담고 세서 돈 내드려야함
지금 잠시 휴식기 왔는데
곧 다시 배 아프겠지 돌겠음;
앉아서 드시던 분 가셨는데 공병 할아버지 돈 세신다고 안나가셔 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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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카운터 봐드릴게요!
여기까지 오시면 저 다시 출근할 시간일 듯

ㄹㅇ일끝나고
집에 폐기많이 들고오세요?
님은 왜 맨날 폐기 질문.. 생각보다 많이 안나와요 폐기

형 어제 너무 과식하더라니..
어제? 어제 무슨 과식을 했지
어우..식은땀 줄줄 ㅠㅠ글쓸 힘은 있네
갔다오고 올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