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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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헬게이트에서 어떻게 사시는가 모르겠습니다 허허
러셀 윈터 때문에 서울 누나집 올라와있는 지방런데
아침 6시 반부터 9호선 급헬 강림에
마을버스 만석은 옵션
강남은 출퇴근하는 직장인들로 신세계 북적북적
거기에 끼어가서 어찌 살고
10시 정도 급행은 진짜 겨울인데 등에서 땀이 흘러내릴정도로 헬이고
버스 정류장은 급행좌석 타려는 사람들로 긴 줄.
올림픽대로는 진입차량과 나가려는 차량으로 헬게이트
서부간선도로는 주차장
이런 데서 어떻게 사나요 진짜? 서울 생활 해보니 정말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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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라면... 8 5
역시SCV...! (쥬르륵)
전 지방러가 존경스럽던데 어떻게 사는지
살기 좋아요 생각보다 ㅋㅋ
서울만큼 문화시설이 많지는 않아도 있을 거 다 있으니깐요 제가 사는 60만 정도 도시만 되도 말이죠
님이 가는곳이 유독 심한곳인데오....
그래선가 사람들이 다 만성 짜증에 절어있는 거 같아요 ㅠ 밀치고 밀리고 뭐 하나 잘못하면 분노의 클락션..
저랑 상황이비슷하네여
서울중에서도 사람많은곳...
강남은 원래 사람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