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소식

tungtied [314407] · MS 2009 · 쪽지

2011-11-13 20:16:07
조회수 890

내가 살다 살다 진짜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063910

아래 글 쓴 사람인데요

그 글에서 말했던 친구 정확한 점수가 566.83인데...

제가 그 점수 사과대 합격권은 아닐 수도 있다고 하니까

저보고 자기가 나보다 항상 점수 안나오다가 수능 잘 나오니까 배아픈 거냐면서,...

넌 고경 다니는데 내가 설사과 갈까바 질투하는 거냐면서..

자기 점수로 어케 설사과를 못가냐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 말이 신문이나 언론에서 설사과 395정도면 간다는데 자기는 그거 넘는다고...

솔직히 말해서 저도 환산하면 564정도고 지랑 내신은 2점 이상으로 차이나서 짜피 1차 뚫리면 지나 나나 똑같은 처치인데도 그 친구가 ㅈㄹ 해대는 거 보고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쉬운 수능의 최대 수혜자면서 진짜... 열이나서 아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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