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다 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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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글 쓴 사람인데요
그 글에서 말했던 친구 정확한 점수가 566.83인데...
제가 그 점수 사과대 합격권은 아닐 수도 있다고 하니까
저보고 자기가 나보다 항상 점수 안나오다가 수능 잘 나오니까 배아픈 거냐면서,...
넌 고경 다니는데 내가 설사과 갈까바 질투하는 거냐면서..
자기 점수로 어케 설사과를 못가냐고 그러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 친구 말이 신문이나 언론에서 설사과 395정도면 간다는데 자기는 그거 넘는다고...
솔직히 말해서 저도 환산하면 564정도고 지랑 내신은 2점 이상으로 차이나서 짜피 1차 뚫리면 지나 나나 똑같은 처치인데도 그 친구가 ㅈㄹ 해대는 거 보고 정말 정나미가 떨어지네요...
쉬운 수능의 최대 수혜자면서 진짜... 열이나서 아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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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냅두고 쓰라고 하세요 ^^ 그럴땐 그게 답 "아무래도 그래 넌 설사과를 가야될것 같아 꼭 붙어라 부럽다 ㅠㅠ "
논술잘써야 할점수일거같은데.. 2배수야 여차저차 통과는 하겠지만요..
570이 깔렸는데,, ㅈㄹ하네
2배수도 힘들어 보이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