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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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국숭세단 도 못가요??
재수 했는데 언어 해도 안된다고 느껴서
올해 그냥 아무거나 가고 공무원이나 준비하려고 하는데요
차라리 이게 현명한 생각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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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자면 국물은 아쉬우니 쫄깃한 면발에 빠져버려따....
하필 언어 어려운 해 걸리셔서.....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