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사범 쓰신 분들 다시 말씀드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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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점공믿지마세요 부디. 면접 가세요.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닙니다. 어떻게 될 지 모르니 무조건 일단 가세요. 면접까지 가야지만 정말로 끝난 겁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거지만 부디 면접 가세요.
2. 면접 준비는 일단 과 지원 동기 (특히 그 과목에 대해서), 본인의 교육관, 현재 많이 나오는 교육 이슈에 대한 본인의 입장은 무조건 준비해가시길 바랍니다. 이건 무조건 다, 엄청나게 술술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제가 준비했었던 건 AI교육, 가정교육의 부재, 교육 불평등등이었던 것 같습니다.
3. 압박 면접일 겁니다. 교수님이 끊임없이 말꼬리 잡고 늘어지실 거에요. 당황하지 마세요. 모든 면접자들한테 그럴겁니다. 그냥 꿋꿋하게 본인의 교육관대로, 생각대로 답하는 게 답일 겁니다. 꿋꿋하게 대답하세요.
4. 혹시 모릅니다. 어떻게 될 지, 2015년에 3점을 뒤집었다는 썰도 있던데. 뒤집기 힘듭니다. 힘들지만 그래도 최대한 해보는 데까지는 해보세요. 사람 일은 어떻게 될 지 모릅니다.
부디 사범대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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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매OX 21 0
(a)이기적 행위, (b)이기적인 행위 (c) 나는 그 책이 재밌다는 말을 했다....
12동에서 뵙죠
재수강 ㄱ
담학기 북개 들으려구여
제발 그런거 안돼.....
머시따 나도 국교 가고싶었는데 점수가 안댐 헿
까비....... 사수의 길......?
안돼여.. 저 진짜 늙은이댐..
연대 갈분이 뭘..
3점역전? ㄷㄷ
설이에요 설 그냥 ...

설? 대학으로 기만하시네차단
형님 그만 노여움 푸시지요
넣은 과의 과목과 살면서 접점이 1도 없었는데 오또케요;;
만들어야죠 ...... 저도.. 사탐 동사 세지였는데
안정권이면 이상한 짓만 안하면 붙을까요..? 면접때매 걱정됩니다 ㅜ
교육에 관심이 많고 전공에 지원한 정도만 말할 수 있다면.... 적어도 이 사람이 교직에 적합한지를 보는 면접이니까요...
면접 학원에 다니지 않아도
혼자 충분히 준비 가능할까요?
저는 그렇다라고 생각하는데 말주변이 없고 순발력이 없으신 분이라면 다니는 것도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2015년에 2점 뒤집은거 ㄹㅇ임
저희도 놀랐고 학생도 놀랐어요 7칸 냥대 자연대 깔고지른거라 ..
헐 대박 ...... 그게진짜라니....... 물공님 댓글 영광입니다 ^^
크 킹갓드릴 차냥해
크으 15점 뒤집고 오겠습니다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아프지만) 살 수 있다!!너무 겁먹지 마시고 후배님들 홧팅!
면접 가면 문제 풀라고 할텐데....다들 잘 푸셈!!! 마침 글 쓰신 분이 '드릴'이네요...뭔가 이 글을 읽는 후배님들에게 좋은 운이 갈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