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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사범수교⚡⚡ [701613] · MS 2016 (수정됨) · 쪽지

2019-01-03 18:39:17
조회수 1,134

인생살면서 제일 사이코같았던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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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굉장히 성적이고 극혐임

이런거 싫으면 보지마 제발














본인 초3~중3동안 살면서 이런 새끼를 다시 보게될까? 이생각함

이새끼를 s라고 하자.

실제로 약간 s성향이 있는 새끼였다.

s의 전적에 대해 알아보자.

초3 s는 선생님한테 높은수위로 대들었다 발로 까인적이 있다

초4~5 이때부터 여혐이 생겼는지 여자만보면 벽돌들고 위협했다.

초6 이유는 모르겠는데 커터칼로 친구 손등을 그어서 여러명이 다친적이 있다.

중1 s의 가장 암흑기

우리반 소위 12345짱한테 찍혀서 처절한 방식으로 응징당했다. 가장 응징당했던거는 반장 여친을 성희롱해서(ㄱㅊ털 나오는 발언함)그래서 반장 이 s의 얼굴에 우유팩을 터친적이 있다.

또한 내 pepper를 만지는등 성추행을 해서 나도 응징한 적이 있다.

가장 스펙타클한건 음악실에서 DDR을 한 것이다.  ㅎㄷㄷ 친구들이랑 나는 s의 신변을 보호하기위해 꼬긁이라고 대충 넘어갔다. 근데 난 분명히 봤다. 조끼로 중요부위를 가리고 흔드는걸...ㅆㅂ

그 외에도 선생님한테 욕하거나 여자애들 화장품혐오증걸려서 화장품깨치고 여자애 손도 커터칼로 긋는다던가...

중2때는 지역단위 짱들이 배정되서 상대적으로 조용히 살았다. 특이점은 없다만 저때 잘나가는 여자선배들한테 대들어서 개찍힌적이 있었다.

중3 s의 정체성 확립기

s새끼 중3되고 철든줄알았는데 여전히 여혐결정체에다가 심지어 여자를 혐오한 나머지 "게이"가 된거같았다. ㅆㅂ 같이다니는 찐따끼리 pepper만지고 퀴어축제가 따로 없었다...

여전히 선생님한테 욕짓거리하고 여혐짓을 했지만  친구들이 그냥 분노조절장애걸린애다 이러면서 넘어갔다. Tmi)s는 나를 고릴라라 불렀다. 맨날 나한테 고릴라 ㅇㅈㄹ하고 깍족거렸다. 내가 소위 일진그룹에 들지 않아서 만만했나보다;;

내가 이런 글을 쓴 가장 큰 이유는 그새끼의 노트였다. 맨날 필기노트 숨기길래 내앞에 놓여져있어서 그냥 봤더니 내 얼굴묘사+이름쓰고 칼자국내고 

호고곡.. 그리고 가장 충격적인건

여자도 하얀게 나올까? 라는 문장이었다 

존나 깜짝놀랐다 ㅆㅂ 그새끼 전출해서 다행이지 앞으로 살면서 이런사람은 다신 안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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