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정신과 의사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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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모든 의사 세력은 옹호하는 것이 아닙니다. 잘못된 행동으로 논란이 된 의사선생님은 옹호하지 않습니다.)
이번에는 명백한 환자의 행동으로 초래된 사고임에도 불구하고 초록댓글에는 의사가 까이고 있군요
항상 이런 글을 써서 불편한 분들도 계실 텐데.....흠 그만큼 저는 안타까워서 이런 글을 계속 쓰는 거 같아요 ㅠㅠ 아는 것도 모르는 예레기일 뿐인데 말이죠 ㅠㅠ
전 CCTV 찬성해요. 다만 여러분도 누군가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면 대부분은 일의 능률이 떨어질텐데.. 그래도 CCTV는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진료시간의 성의 없는..?
그건 잘 모르겠네요. 의사 탓이 아니라 정확히는 의료사회의 구조적 문제죠... 하루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진료를 기다리는데... 진료시간이 길면.....
물론 외국 처럼 지금 예약 했으니 1주일 뒤에 진료받으러 오세요~~~!! 하면 되지만, 그러면 한국에선 더 의사들이 욕 먹을걸요??
성의 없는 것은......흠 응급실에서 성의 없어 보이는 건 그럴 힘조차 없어서 그런 걸수도 있지만(주100시간 이상 노동이 말이 됩니까....극한직업이에요 ㅠㅠ).... 서비스업? 맞나??? 아무튼 서비스업 이니까 노력해봐야죠 ㅠㅠ 우리 잘못이네요 죄송합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까세요
의사는 의술을 통해 돈을 버는 직업이건만 다들 자선사업가로 생각하시는 거 같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한국 여론에서 의사세력은 적폔데....
그것도 돈에만 미친, 국민들을 우롱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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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필자는 국어를 못해서 글쓰기 실력이 부족합니다. 그래도 항상 제 부족한 찡찡 한탄글을 읽고 피드백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입니다 ㅠㅠ
CCTV는 뭐 괜찮고 성범죄 저지르는 분들도 잡는건 괜찮은데 단순 의료사고에는 방어막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법적으로 점점 의사들 의료사고 관련해서 궁지에 몰려가는데 점점 더 방어적으로 밖에 진료를 못하게 되면 결국 환자가 손해인데.. 좀 마음이 아프네요.
전에 스카이캐슬 드라마 보면서 경악 했었는데 결국 이런 비극이 일어났어요. 그 드라마에서 비정상인 과거의 환자가 칼 들고 의사 쫓아다니는데 그걸 고소해하고 즐기는 동료의사가 있는가하면 아무도 달려들어 막지도 않고 의사 혼자 쫓기는 모습을 희화적으로 그렸어요. 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서 그 드라마 만든 사람들한테 항의하고 싶었어요. 정말 민도가 이것 밖에 안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