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까?????
게시글 주소: https://dev.orbi.kr/00020368878
이제 고3 올라가는 1인이고 한의사 하고 싶습니다. 집안에 한의사, 의사 관련된 사람 아무도 없고 그냥 제가 하고 싶은데 오르비 분위기 보니까 한의사 존나 까이네여 ㅠㅠ 이 분위기는 언제부터 형성된거죠?? 이번 년도에 특히 심한건지 아니면 원래 매년 나오는 분위기인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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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 올라가는 1인이고 한의사 하고 싶습니다. 집안에 한의사, 의사 관련된 사람 아무도 없고 그냥 제가 하고 싶은데 오르비 분위기 보니까 한의사 존나 까이네여 ㅠㅠ 이 분위기는 언제부터 형성된거죠?? 이번 년도에 특히 심한건지 아니면 원래 매년 나오는 분위기인건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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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D - 152
글 찾아보면 벌써 10년 가까이부터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
그냥 ㄱㄱ
여기만 세계의 전부가 아님
님이 하고싶으면 무적껀 하세요
하고싶으면 하면됨.
오르비식으로는 할 직업 판검사 의사밖에 없음
이과면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의대 가세요(문과면 딱히 할 말이 없네요)
의대생 중에 한의학에 대한 적성 문제, 학문에 대한 회의감 등으로 한의대 때려치고 온 사람은 많지만 그 반대는 거의 없습니다. 저희 학교에만 경희대 한의대 다니다 때려치고 온 사람 3명이 넘습니다. 지방한 때려치고 왔거나 한의대 졸업하고 온 사람들까지 포함하면 두 자릿수 가뿐히 상회하고요. 한 학년 정원이 49명인 미니의대인 저희 학교가 이럴진대 다른 학교는 어떨지 안 봐도 뻔하죠
의대 오면 적어도 학문에 대한 회의감으로 고뇌할 일은 없습니다.
2003년부터 활동하던 전설의 한까...
그가 다시 돌아왔따
마.이.크.트.라.웃.
네 2004년부터 활동했고 한의학 까기 시작한 건 2014년 말부터인데요. 매일같이 오르비 상주하며 댓글이나 다는 방구석 히키코모리같은 님만 하겠어요?^^
어어? 인신공격 ㄷㄷㄷ
인성 수준 ㄷㄷㄷ
전형적인 한까의 인성을 보고 계십니다
팩트) 난 올해만 했는데 저분은 10년넘게 저러고 있음
PPAP
올해는 한의대에 굉장히 우호적인 해에 속하는것 같은데요..
매년 이 이상의 분위기였고, 일부 한의대생에겐 이런 부분이 꽤나 스트레스가 되죠.
실례지만 복면따고 싶어서 편입이나 의전도전할까하는데요 갔더니 일원화되는 경우는 없겠죠?ㅋㅋ
정부는 일원화 실제로 추진하고 있어요
여기서 한까가 성전을 벌이는 큰 이유인데요
의료 뿐 아니라 약사도 통합약사로 시끄러워요
추진이야 90년도에도 80년도에도 했어요ㅋㅋ
물론 그때야 더 잘나갔던 한의사가 결사반대했지만...
기사도있음ㅋㅋ
과연 앞으로 어찌될지 ...ㅋㅋㅋㅋ
저는 언젠가 될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최근에는 아예 정부가 정부안을 제시했죠
계속해서 정부안 내면서 의지를 보여주고 있거든요
방귀를 계속 끼는데 절대 똥은 안 나올꺼야
이런건 좀 아니라고 봐요
머 그런건 감내해야돼요
요약하자면 제가느끼기엔
넷상(오르비) 이미지만 별로고
현실이미지는 ㅅㅌㅊ고
한의치료의 가치도 ㅅㅌㅊ라고봅니다
한의대 본과생으로서 만족 100%입니다.
학벌주의의 노예로 살지 마시고 본인의 삶이 뭘 원하는지 간절히 생각해본 후에 판단하고 들어오시길
하셔도 되는데 한빠 선동은 믿지마세요
한의대생들이 뭘선동함 대체 ㅋㅋ 한까가 작업질 오지는거지
매년 이런 분위기였으면 이번 입결도 작년이랑 비슷하겠네요. 사실 좀 낮아졌으면 좋겠는데 ㅎㅎ...
그거노리고 한까짓하는 부류들도 있죠ㅋ